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여자프로농구 최장수 사령탑인 위성우(51) 아산 우리은행 감독이 4년 더 지휘봉을 잡는다. 우리은행의 위 감독 체제는 14년으로 늘어나게 됐다. 16일 우리은행 구단은 위 감독과 2026년까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전주원, 임영희 코치도 2026년까지 재계약했다고 우리은행 구단은 덧붙였다. 이번 재계약은 그동안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팀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구단과 감독 간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뜻..
꾸준함의 대명사로 통하는 호주 교포 이민지(26)가 약 10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했다. 이민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클리프턴의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파72·6656야드)에서 마무리된 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등으로 2언더파 70타를 때렸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가 된 이민지는 2위 렉시 톰슨(1..
마지막 날 괴력의 ‘노 보기’ 무결점 라운드로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한국인 최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이경훈(31)이 자신감 회복의 원동력으로 퍼터 교체 등 변화를 꼽았다. 가족과 함께 한 우승이어서 더욱 행복하다는 소감도 밝혔다. 이경훈은 16일(한국시간)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우승한 뒤 한국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괴력의 역전극이 이경훈(31)의 손에 의해 완성됐다. 4타 차 공동 6위로 맞은 마지막 날 무려 9언더파를 몰아친 이경훈이 작년 ‘79전 80기’ 우승 신화를 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10만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이경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마무리된 바이런 넬슨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경쟁자 모하메드 살라(30·리버풀)의 부상으로 꿈의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가능성을 높인 손흥민(30·토트넘)이 일단 첫 번째 기회를 놓쳤다. 상대 골키퍼의 엄청난 선방에 막혀 두 차례 좋은 득점 기회를 무산시켰다. 이제 손흥민에게 남은 건 시즌 최종전뿐이다. 최근 부상을 당한 살라가 EPL 대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집중할 공산이 커 손흥민은 최종전에서 모든..
정은원의 프로 첫 그랜드슬램(만루홈런)에 힘입은 한화 이글스가 기나긴 9연패 사슬을 끊었다. 시즌 초반 페이스가 좋은 롯데 자이언츠의 박세웅을 격파하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22 신한은행 SOL 한국야구위원회(KBO)리그 롯데와 홈경기에서 8-4로 이겼다. 2918년 데뷔 후 첫 만루홈런을 결승포로 장식한 정은원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9연패의 늪에서 힘겹..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고의 선수였던 박민지(24)가 자신의 후원사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서 기쁨을 더했다. 박민지는 15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81야드)에서 마무리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작성했다. 박민지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가 되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킨 황유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코리안투어에 새 바람을 일으킬 대형 신인이 등장했다. ‘영국 유학파 골퍼’ 장희민(20)이 코리안투어 두 번째 경기 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그는 어린 나이답지 않게 승부처였던 3라운드에서 바람을 이겨내면서 파란을 예고했고 4라운드 막바지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심장의 면모를 과시했다. 장희민은 15일 경기 여주시 폐럼 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 6월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를 포기한 가운데 대안으로 카타르가 떠오르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축구협회(CFA)로부터 내년 AFC 아시안컵 개최가 불가능하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개최권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예외적인 상황을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100호 홈런을 때려냈다. LA 에인절스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누르고 시즌 23승째를 거뒀다.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링센트럴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6-1로 앞선 5회초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이 경기에서 에인절스는 9-1로 이기며 1차전 3-4 역전패를 설욕했다. 더블헤더를 1승 1패로 끝낸 에인절스는 시즌..
한국 육상의 희망으로 떠오른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2022년 들어 출전하는 대회마다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지난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막을 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우승한 상승세를 이어 오는 7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정조준하고 있다. 우상혁은 올 들어 대회 규모를 가리지 않고 1등을 휩쓸고 있다.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챔피언에 올랐고 실외 시즌의 본격..
위르겐 클롭(55·독일) 리버풀 감독이 마지막 퍼즐로 남아있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마냥 웃지는 못했다. 간판 골잡이 모하메드 살라(30·이집트)가 부상을 당해 시즌 잔여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리버풀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1~22 FA컵 첼시와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6-5로 이겼다. 쉽지 않은 승부였다. 양 팀은 한 치의 양보 없는 접..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왼쪽 팔뚝 부상 이후 약 한 달 만에 치른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호투했다. 1회 선두타자 홈런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안정된 구위를 보였다는 평가다. 관심을 모은 최고 구속은 92.1마일(약 148km)이 나와 청신호를 켰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로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 3연전 2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4.2이닝 동..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승 달성 가능성을 살려나갔다. 데뷔 후 첫 ‘타이틀 방어전’에서 3라운드까지 우승권을 유지했다. 이경훈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계속된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1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등으로 5언더파 67타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17언더파 199타가 된 이경훈은..
한동안 슬럼프를 겪던 김하성(27·샌디에고 파드레스)의 방망이가 결승 3점포로 살아나기도 잠시 다시 무안타 침묵에 빠졌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전날 애틀랜타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결승 3점포로 장식하는 등 3안타 3타점 3득점 등을 올렸던 기세를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