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3일 김훈환(61) 상근부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김훈환 부회장은 지난 2일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협회 이사회에서 연임이 확정됐다. 이로써 김훈환 부회장은 2025년 3월까지 3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연임 배경에 대해 “김훈환 부회장은 회원사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화합을 끌어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한때 추신수(40)와 함께 메이저리그 최고의 2번 타자로 군림했던 로빈손 카노(40)가 비참한 말로를 맞았다. 급격한 기량저하에 거듭된 금지약물 사용 등을 참다 못 한 뉴욕 메츠가 사실상 그를 포기하기로 하면서다. 3일(한국시간) 메츠 구단은 빅리그 로스터를 28명에서 26명으로 줄이기 위해 카노를 지명할당 선수로 공시한다고 발표했다. 지명할당이란 보장된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명단에서 해당 선수를 빼기 위한..
유럽축구연맹(UEFA)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게 추가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서 최소 2023년 여름까지는 러시아 팀이 국제 축구 무대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3일(한국시간) UEFA 홈페이지에 따르면 연맹은 2022 유럽여자축구선수권(여자 유로 2022)에 러시아가 참가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추가 제재하기로 합의했다. 결과적으로 러시아 축구팀들의 유럽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차..
손흥민(30·토트넘)이 한발 달아나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쫓아온다.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경쟁에 가세해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두 선수의 최근 상승세가 매섭다. 호날두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끝난 EPL 35라운드 브렌트포드와 홈경기에서 리그 18호 골을 넣었다. 호날두는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1-0으로 앞선..
왼쪽 팔뚝 통증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오른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재활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 마이너리그 실전 등판을 통해 최종 점검을 한 뒤 이르면 다음 주 주말 혹은 16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을 기해 메이저리그로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3일(한국시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과 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이 8일 마이너리그 산하 트리플A 팀인 버펄로 바이슨스..
정규리그 1위 서울 SK나이츠가 ‘디펜딩 챔피언’ 안양 KGC 인삼공사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우승 확률 70.8%를 거머쥐었다. SK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인삼공사와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90-79로 이겼다. 역대 챔피언결정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70.8%에 달해 SK는 한 경기 만에 첫 통합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SK는 앞서 1999-2000시..
올 시즌 프로야구 초반 판도는 롯데 자이언츠가 이끌고 있다. SSG 랜더스의 선두 질주에 이은 만년 하위 롯데의 선전으로 순위싸움 구도가 흥미로워졌다. 롯데는 지난 주말 LG 트윈스와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롯데가 LG와 3연전을 스윕(싹쓸이 승)한 건 2012년 6월 22∼24일 이후 약 10년 만이다. 여세를 몰아 롯데는 지난주 승률 1위도 차지했다. 롯데는 SSG 랜더스, LG와 맞붙은 수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밀워키 벅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서 나란히 첫 승을 신고했다. 골든스테이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페덱스포럼에서 벌어진 2021-2022시즌 7전 4선승제의 NBA 서부 콘퍼런스 PO 2라운드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17-116으로 따돌렸다.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는 살얼음판 승부였다. 클레이 탐슨은 경기 종료 36초를 남기고 이날..
류현진이 부상으로 주춤하는 사이 새 동료로 합류한 케빈 가우스먼(31)이 진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초반 5경기 31.2이닝 동안 볼넷과 홈런을 한 개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가우스먼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진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7이닝 6피안타 2실점 10탈삼진 등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1패)째를 따냈다. 토론토는 휴스턴을 3-2로 따돌렸다. 관심을 모은 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 ‘알 릴라’가 5일 어린이날부터 K리그 전 경기에서 경기구로 사용된다. 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10라운드에서 알 릴라가 국내 공식경기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K리그 공식 매치볼 스폰서 아디다스가 만든 14번째 월드컵 공인구인 알 릴라는 아랍어로 ‘여행’을 뜻한다. 디자인에는 월드컵 개최지 카타르의 문화와 전통 건축물 양식이..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김단비(32)가 아산 우리은행으로 전격 이적했다. 2일 우리은행 구단은 이 같이 밝히며 “조건은 4년 기간에 연봉 3억원, 수당 1억5000만원”이라고 발표했다. 김단비의 영입으로 2021-2022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한 우리은행은 다시 정상 복귀를 노릴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또 우리은행은 내부 FA인 182cm 최이샘(28)과도 재계약했다. 최이..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4승이 간발의 차로 무산됐다. 막판 뒷심으로 뒤늦게 우승 경쟁에 뛰어들어 값진 준우승을 만들어냈다. 고진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버디스 이스테이츠의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파71·6258야드)에서 마무리된 팔로스 버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 등으로 5언더파 66타를 작..
만장일치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오타니 쇼헤이(28·LA에인절스)가 경기 중 몸에 이상을 느껴 교체됐다. 당장 이번 주 예정된 선발 등판경기가 불투명해졌다는 진단이다. 오타니는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9회초 타석에서는 대타로 교체됐다. 이날 출루는 1회 첫 타석 볼넷이 유일했다...
욘 람(스페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 오픈을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 탈환에 청신호를 켰다. 람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아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에서 끝난 PGA 투어 멕시코 오픈(총상금 730만달러) 4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더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가 된 람은 접전 끝에 브랜던 우, 토니 피나우, 커트 기타야마 등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7승째를 신..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그러나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아 공백이 길지는 않을 전망이다. 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탬파베이 구단은 이날 최지만의 팔꿈치에서 유리체(뼛조각)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팔꿈치 통증이 생겼고 10일자 IL에 올라간다며 IL은 4월 29일로 소급 적용된다고 구단은 덧붙였다. 시범경기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