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내년 6월부터 한달간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컵 축구대회 개최권을 반납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축구협회(CFA)와 긴 논의를 거쳐 CFA에서 2023년 아시안컵 대회를 주최할 수 없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AFC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국이 개최권을 포기하게 된 예외적인 상황을 인정한다”며 후속 조치..
한국 높이뛰기의 희망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세계 최강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국제대회 4회 연속 우승의 상승세를 타며 7월로 다가온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전망도 밝혔다. 우상혁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벌어진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2m33을 넘고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은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를 제쳤다. 도쿄올림픽 공동 1위 바심은 2m30에..
조용만(61)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13일 체육 분야를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임명됐다. 그는 오랜 기간 재정·예산 분야에 몸 담아온 정통 경제 관료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1961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난 조 신임 차관은 순천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기획예산처 재정기준과장(2005년),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과장(2008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손흥민(30·토트넘)이 사실상의 결승전이라던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또 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리그 21호 골을 앞세운 토트넘은 라이벌 아스널과 벌인 북런던더비를 완승하며 4위 진입의 불씨를 살렸다. 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1-2022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아스널과 순연 경기에 선발 공격수로 나와 쐐기골 등으로 3-0 완승을 이끌었다...
2022시즌 한국야구위원회(KBO)리그가 ‘투고타저’ 현상을 겪고 있다. 변화를 이끈 건 스트라이크 존의 변화다. 정상화 즉 ‘확대’에 방점을 둔 스트라이크 존 변화는 지난 4월까지 전체 123경기에서 팀 타율을 0.243으로 주저앉혔다. 그런데 투고타저는 우리나라 프로야구만의 현상이 아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더 심한 투고타저에 허덕이고 있다. 2022시즌을 앞두고 야심차게 맞이한 보편적 지명타자(DH)..
당구 여제 김가영(39) 등이 포함된 프로당구협회(PBA) 하나카드 팀이 공식 출범한다. 12일 PBA에 따르면 팀 리그에 하나카드가 새롭게 참가하고 우선 지명권으로 PBA와 LPBA 선수 5명을 선발했다.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스포츠 저변 확대와 사회공헌에 힘을 쏟고 있다. 프로당구 출범 이후 줄곧 관심을 보여오다가 2022∼2023시즌부터 합류하게 됐다. 팀명은 ‘하나원큐’로 정..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얀 블라코비치(39)가 알렉산더 라키치(30)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1위 블라코비치와 랭킹 3위 라키치가 격돌하는 것이다. 두 선수는 1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 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블라코비치 vs 라키치’ 대회의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헤비급 랭킹 13위 ‘슈퍼맨’ 라이언 스팬(30)과..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국가대표 스포츠의·과학 훈련지원체계 개선방안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11일 열린 토론회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추진됐다. 현행 국가대표 스포츠의·과학 지원체계의 문제점 및 한계를 돌아보고 장애인·비장애인체육 현장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대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에서는 대한장애인체..
최지만(31)이 오타니 쇼헤이(28)와 한일 투타 대결에서 완패했다. 그러나 탬파베이 레이스가 연장 접전 끝에 이겨 웃을 수 있었다. 최지만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1루수 겸 3번 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에인절스 선발투수로 나온 오타니와 3차례 대결을 벌였고 3타수 무안타 2삼진 등을 당했다. 오타니가 물러난 뒤에도 안타를 치지 못한..
한국 골프 간판 임성재(24)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출전이 뜻밖의 변수에 무산됐다. 임성재(24)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출전하려던 대회를 기권했다. KPGA 코리안투어는 12일 공지를 통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출전 예정이던 임성재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는 이번 대회..
리그컵·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을 이룬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강자 리버풀이 꿈의 4관왕 달성을 눈앞에 두고 급제동이 걸렸다. 4관왕에서 가장 중요한 EPL 정규리그 우승이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의해 저지될 상황에 놓여서다.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한 시즌 4관왕에 오른 팀은 없다. 대위업을 앞두고 리버풀 입장에서 맨시티는 제대로..
북미프로농구(NBA) 최고별 르브론 제임스(38·LA레이커스)와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35·파리생제르맹)가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스포츠 스타로 공인 받았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매년 ‘최근 1년간 운동선수 수입’을 집계해서 발표한다. 12일(한국시간) 공개된 명단에서 메시가 1위, 제임스가 2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메시의 1년간 수입이 1억3000만달러(약 1667억원), 제임스는 1억2120만달러(..
6월 2일 서울에서 한국축구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는 브라질이 사실상의 최강 전력을 꾸린다. 공격진에 포함된 네이마르(30·파리생제르맹)는 손흥민(30·토트넘)과 진검승부를 앞뒀다. 12일(한국시간) 브라질축구협회가 내놓은 6월 A매치 소집 명단에는 수퍼스타 네이마르를 포함해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14골·12도움을 올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골·9..
김하성(27)이 7경기 만에 행운의 안타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샌디에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진행된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몸맞는공 1개 등을 기록했다. 지난 5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 이후 7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97에서 0.200(80타수 16안타)으로 소폭 상승했..
미국에서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올 시즌 첫 메이저리그 경기가 연기됐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선수단에 감독을 비롯한 코치들이 집단 감염되면서다. 1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선수단 내 여러 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이날 예정된 시카고 와이트삭스전을 치르지 못하게 됐다. 이 경기는 연기돼 추후 치러질 예정이다. 클리블랜드는 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