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출신으로 잘 알려진 박지영(26)이 신설 대회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개인 통산으로는 지난해 11월 이후 4승째를 ‘와이어 투 와이어’(1라운드부터 끝까지 1위) 우승으로 장식했다. 박지영은 17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6628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와 보기 1개 등으로 3언더파 69타..
하와이로 간 김효주(27)가 자신의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정상에 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은 11개월 만이다. 김효주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303야드)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때렸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가 된 김효주는 2위 시부노 히나코(일본)를 2타 차..
‘귀화 마라토너’ 오주한(34)이 2022 서울마라톤 및 제92회 동아마라톤 대회에서 국내 선수 1위에 오르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예약했다. 17일 오주한은 서울시 광화문에서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으로 들어오는 대회 42.195㎞ 풀코스를 2시간 11분 16초로 들어왔다. 귀화 전 자신의 개인 최고인 2시간 05분 13초, 귀화 뒤 최고인 2시간 08분 21초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나쁘지 않은 성적표다..
2021-2022 여자프로농구(WKBL)가 정규리그 25승 5패(승률 0.833), 플레이오프(PO) 5전 전승을 기록한 청주 KB스타스의 창단 두 번째 통합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은 KB 왕조구축과 함께 초보 감독들의 전성시대가 뚜렷한 특징 중 하나로 남았다. 여자프로농구는 6개 팀 중 3개 팀이 사령탑을 교체한 가운데 치러졌는데 공교롭게 KB를 포함해 선전한 3개 구단이 초보 감독의 효과를 톡톡히 봤..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 연속 골은 무산됐지만 꿈의 득점왕 가능성은 여전히 살아있다. 손흥민(30·토트넘)의 동갑내기 경쟁자 모하메드 살라(30·리버풀)가 정신적으로 흔들리며 깊은 골 침묵에 빠지면서다.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밤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1~2022시즌 EPL 33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3분까지 88분을 뛰었다..
구단의 배려 속에 하루 더 쉬고 나온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반등하지 못했다. 시즌 두 번째 등판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도 난타를 당한 류현진은 팔뚝 통증을 호소하는 등 슬럼프가 길어질 기미를 보이고 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 3연전 2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6피안타(1피홈런) 5실점(5자책) 무볼넷 1탈삼진’ 등..
류현진(35)이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도 부진했다. 2경기 연속 5이닝을 채우지 못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ERA)은 13.50으로 좋지 못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6피안타(1피홈런) 5실점(5자책) 무볼넷 1탈삼진 등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물러났다. 류현진은 팀이 2-5로 뒤진 상태에서 내려왔지만 토론토 블루..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에서 조성민이 선두로 도약했다. 통산 5승에 빛나는 이형준도 우승 기회를 잡았다. 조성민은 15일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1·7148야드)에서 계속된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샷 감각을 과시하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 이날 맹타를 휘두른 조성민은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가..
박효준이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지만 무안타에 그쳤다. 2경기째 방망이가 침묵하면서 시즌 타율은 1할대로 곤두박질을 쳤다. 박효준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벌어진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 9번 우익수로 나서 3타수 무안타 2삼진 등을 기록했다. 경기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워싱턴에 9-4로 이겼다. 전날 시카고 컵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지 못한 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류현진(35)의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일이 하루 미뤄져 17일로 확정됐다. 추가 휴식일이 반등의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구단은 기대하고 있다. 1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은 류현진이 17일 오전 4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지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토론토의 3선발투수로 시즌을 연 류현진은 첫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를 맞아 고전했다. 3.1이닝 5..
이변은 없었다. 청주 KB스타즈가 아산 우리은행을 제치고 창단 두 번째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우승에다 챔피언결정전을 포함한 플레이오프(PO) 5전승 통합우승이다. KB는 1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챔피언결정(5전3승제) 3차전에서 78-60으로 낙승했다. 이로써 KB는 2018~2019시즌 이후 3시즌 만에 챔피언 트로피를 되찾았다...
시즌 개막 후 6경기 타율 0.160 홈런 타점 없이 OPS(출루율+장타율) 0.360. 오타니 쇼헤이(28·LA에인절스)의 2022시즌 성적표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상당수 전문가들은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본다. 앞으로 더 나아질 수 있다. 이런 가정들이 여전히 우세하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인상적인 시즌 즉 타자로 ‘OPS 0.965 46홈런 26도루’, 투수로서는 ‘평균자책점(ERA) 3.18 156탈삼진’ 등..
수영천재 황선우가 접영도 접수했다. 주 종목인 자유형 못지 않게 접영에서도 국내 최강자 중 한 명임을 입증했다. 황선우는 14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벌어진 제17회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 사흘째 남자 일반부 접영 100m에서 52초 36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날 황선우는 2014년 서귀포시청 소속이던 윤석환(부산중구청)이 세운 종전 대회 기록(52초 56)을 8년 만에 0.20초 줄였다. 양재훈(..
하와이로 간 김효주가 자신의 스폰서 대회를 통해 올 시즌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첫날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김효주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603야드)에서 진행된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의 무결점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작성했다. 6언더파 단독 선두인 해나 그린에 1타 뒤..
대한항공의 2회 연속 통합 우승으로 끝난 한국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가 흥행에서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공개한 결산 자료에 따르면 2021-2022시즌 V리그 남자부 경기 평균 시청률은 0.75%로 지난해 0.81%에서 0.06% 포인트 하락했다. 인기 고공행진 중인 여자부 평균 시청률 1.18%에 비해서는 0.43% 포인트 낮았다. 이번 시즌 최고 시청률 경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