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최지만(31)이 시즌 초반 신들린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이틀 연속 대포를 쏘아 올리며 메이저리그 타율과 OPS(출루율+장타율) 부문에서 1위로 올라섰다. 최지만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 4연전 3차전에 선발 1루수 겸 4번 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 1삼진 등을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최지만..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한국가스공사 농구단에 감사패를 선사한다. 농구 붐 조성에 일조했다는 의미다. 14일 KBL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2021-2022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시작에 앞서 연맹은 한국가스공사에 감사패를 전달한다. KBL은 “한국가스공사 프로농구단을 창단하고 연고지인 대구광역시에 농구 붐업을 조성한 점, 다양한 사회공헌..
시즌 시작과 동시에 선발진이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긴급 처방을 내놓았다. 5인 로테이션에서 6인 로테이션으로 바꿔 선발투수들에게 추가 휴식을 부여하는 방안이다. 이에 따라 류현진(35)의 다음 등판일이 16일(한국시간)에서 17일로 하루 연기될 전망이다. 14일 캐나다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포츠넷은 “6인 로테이션을 고려하고 있다”는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의 말을 인용해 “16일 오클랜드..
‘노병’ 클레이튼 커쇼(34)는 죽지 않았다. 커쇼가 2022시즌 첫 선발 경기에서 7이닝 퍼펙트 피칭을 펼치며 부활을 예고했다. 투구 수가 80개에 불과해 꿈의 퍼펙트게임을 노려볼 만했지만 커쇼는 미련 없이 마운드를 물러났다. 커쇼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2연전 2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안타 무실점 무볼넷 13탈삼진의 괴력투를 선보였다...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리버풀과 맨테스터 시티(맨시티)가 이변 없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안착했다. 4강 대진이 속속 완성되면서 대회 열기를 한껏 고조되고 있다. 리버풀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끝난 UCL 8강 벤피카(포르투갈)와 홈 2차전에서 3-3으로 비겼다. 앞선 원정 1차전에서 3-1로 이겼던 리버풀은 1·2차전 합계 스코어 6-4(1..
2021-2022 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을 가리는 결정전에서 박지수의 존재감이 빛나고 있다. 박지수를 앞세운 청주 KB는 2연승으로 통합우승의 9부 능선을 넘은 반면 ‘박지수 봉쇄령’을 내린 아산 우리은행은 오히려 덫에 걸린 듯한 모습이다. KB는 12일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우리은행을 80-73으로 눌렀다. 박지수(23득점·12리바운드,·5어시스트)의 맹활약이 돋보였고 김민정(16득점)이 뒤를 받쳤다...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가 막을 올렸다. 서전을 승리로 장식한 구단은 브루클린 네츠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다. 두 팀은 이변 없이 각각 동·서부 PO 7번 시드를 확보했다. 케빈 듀랜트와 카이리 어빙을 앞세운 브루클린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벌어진 2021-2022 NBA 플레이 인 토너먼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에서 115-108로 이겼다. 이로써 브루클린은 동부..
페퍼저축은행이 AI 페퍼스 배구단 연고지인 호남 지역 대학 재학생 125명에게 ‘페퍼저축은행&AI 페퍼스 희망 장학금’으로 총 2억7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9일 광주광역시 페퍼스타디움에서 개최된 AI 페퍼스 배구단 팬 감사 이벤트 ‘AI 페퍼스 팬 페스트’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조인철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전갑수 광주광역..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국가대표 스포츠 의·과학 훈련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회의에서 협업과 공조를 약속했다. 13일 대한체육회는 이 같이 전하며 두 단체가 전날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문화센터에서 회의를 열어 비효율적인 훈련 지원 시스템을 개선하고 스포츠 의·과학 분야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도록 협업과 공조를 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전..
개막 후 최지만의 방망이가 매섭다. 특유의 선구안까지 더해져 13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는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포함한 100% 출루에 성공했다. 최지만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오클랜드와 홈 경기에 선발 1루수 겸 3번 타자로 출장해 3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1볼넷 1득점 등으로 맹활약했다. 최지만의 불방망이를 앞세운 탬파베이 레이스는 연장 10회 접..
대한항공의 2연속 통합우승으로 끝난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가 본격적인 오프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올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는 정지석과 전광인 등 대어급 공격수들이 대거 등장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남자부 FA 26명을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7개 구단은 이날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이들과 협상할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대한항공의 2시즌 연속 통합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스타 파워가 시청률로 재입증됐다. 우즈가 등장한 올해 마스터스 토너먼트 중계방송 시청률이 작년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대회를 중계한 미국 지상파 CBS에 따르면 올해 최종 라운드 시청자는 평균 1017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대회보다 7% 많아진 것이라고 CBS는 설명했다. 특히 최종 라운드 승부가 결정된 미국 동부 시간 오후 7시 4..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에 패했지만 합계 스코어에서 앞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지난해 첼시에게 당한 탈락의 아픔을 앙갚음한 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상대는 맨테스터 시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승자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끝난 2021-22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첼시와 홈 2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 1승 1패를 나눠가..
청주 KB가 여자프로농구 통합우승에 1승을 남겨뒀다. 첫 두 경기를 모두 이긴 팀이 뒤집어진 사례는 역대 한 번도 없어 KB가 우승의 9부 능선을 넘게 됐다. KB는 12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5전 3승제) 2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80-73으로 따돌렸다. 앞선 10일 1차전에서 78-58로 대승했던 KB는 2차전까지 무리 없이 잡고 2018-2019시즌..
골프가 더 이상 사치스러운 운동이 아니라는 국민 인식이 확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한국갤럽이 전체 응답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골프에 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골프를 사치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30년 만에 절반으로 떨어졌다. 이 조사에서 골프가 사치스러운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36%에 불과했다. 반면 사치스럽지 않다는 비율은 59%였고 모름 또는 응답 거절은 5%였다. 이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