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안바울이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녀 혼성전에 이어 25일 여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따 첫 2관왕에 오른 안산(20·광주여대)은 수학영재 출신이다. 어린 시절 공부를 아주 잘 하는 아이였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수학영재 판정을 받고 특별 수업을 들었을 정도다. 그런 안산의 운명을 바꾼 건 광주 문산초 3학년 때 일이다. 다니던 학교에 처음 양궁부가 생기면서다. 안산은 “치킨과 유니폼을 준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시작했..
뉴욕 메츠전 통산 평균자책점(ERA) 1.23으로 극강의 면모를 보였던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번엔 당했다. 시즌 10승까지 아웃카운트 두 개를 남기고 구위가 떨어지며 집중타를 얻어맞은 것이 뼈아팠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벌어진 2021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 3연전 2차전에 선발 등판해 4.1이닝 10피안타 3실점(3자책) 1볼넷 4탈삼진에..
한국 양궁 대표팀 사상 최연소인 만 17세 3개월의 고교 2학년생 김제덕(경북일고)이 역시 대표팀 막대급인 만 20세 안산(광주여대)과 호흡을 맞춰 한국 양궁 역사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2020 도쿄 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하며 새로 도입된 혼성단체전 초대 올림픽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 결..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양궁의 미래를 한껏 밝히는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올림픽 금메달에 바짝 다가섰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 준결승전에서 멕시코의 루이스 알바레스-알레한드라 발렌시아 조를 5-1(37-37 39-37 38-36)로 눌렀다. 만만치 않은 실력의 멕시코 팀이었지만 대담한 데다 완벽에 가까운 실력까지 갖춘 김제덕·안..
대한민국 선수단이 대회 첫날 첫 금메달에 성큼 다가섰다. 주인공은 대표팀 막내들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남자 태권도의 특급 유망주 장준과 안산·김제덕의 양궁 혼성조가 나란히 준결승에 안착했다. 태권도 대표팀 막내인 장준(21)은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경기 첫날 남자 -58㎏급 8강전에서 접전 끝에 아드리안 비센테(스페인)를 24-19로 제압했다. 장준은 앞서 커트..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베테랑들이 거듭 눈물을 삼켰다. 사격황제 진종오(42·서울시청)가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 진출에 실패했고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구본길(32·국민체육진흥공단)이 초반 탈락을 피하지 못했다. 진종오는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576점(평균 9.600점)으로 15위에 머물렀다. 8위 안에 들지 못한 진종오는 결선에 오르..
한국이 종주국인 태권도가 첫 날 산뜻한 출발을 끊었다. 장준과 심재영은 첫날 첫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심재영은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첫날 여자 49㎏급 16강전에서 우마이마 엘 부슈티(모로코)를 19-10으로 눌렀다. 2017년 무주·2019년 맨체스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46㎏급에서 2회 연속 정상에 오른 경량급 강호 심재영은 그동안 올림픽과 인연을 맺지..
두 명이나 결선에 올라 2020 도쿄 올림픽 첫 메달의 기대감을 높였던 여자 사격이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권은지(19·울진군청)와 박희문(20·우리은행)은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나란히 7,8위에 그쳤다. 본선 2위(631.7점)로 결선에 올랐던 박희문이 초반 난조를 보이며 가장 먼저 탈락하면서 메달 전선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4위로 올라온..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 사격 종목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0 도쿄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박희문(20·우리은행)과 권은지(19·울진군청)는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벌어진 여자 10m 공기소총 본선에서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했다. 여자 10m 공기소총은 이번 대회 첫 메달이 걸린 종목이다. 둘은 본선 상위 8명에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따 메달 색깔을 다투게 됐다. 2위에 오른 박희문..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연기돼 치러지는 ‘2020 도쿄 올림픽’이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화려한 막을 올렸다. 23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신주쿠의 국립경기장에서 시작된 도쿄 올림픽 개회식은 종전 볼 수 없던 텅 빈 6만8000개 관중석이 이색 광경을 연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현장에는 20명 미만의 각국 정상급 인사와 950명의 내외빈 및 취재진만이 자리했다. 103번째로 입장하게..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을 빼고 있는 미군이 이라크에서도 철수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원 병력을 제외한 전투 병력은 이르면 연내 철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국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라크에 주둔 중인 미군은 한때 5000명이 넘었지만 현재는 2500명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다. 이마저 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면서 해킹 피해 가능성에 대비했다. 앞서 각국 정부가 이스라엘 민간 보안기업 NSO 그룹이 개발한 ‘페가수스’로 스마트폰을 해킹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다.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텔레비지옹 방송에 따르면 이날 마크롱 대통령은 스파이웨어 ‘페가수스’ 해킹 피해 가능성이 제기된 뒤 휴대전화 번호를 교체했다. 아울러 그는 엘리제궁에서 긴급 국가 안보 회의를 소집해..
독일과 벨기에 등 서유럽을 강타한 100년만의 폭우로 사망한 사람이 118명에 달하고 있다. 연락이 되지 않는 실종자가 13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돼 사상자는 계속 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16일(현지시간) 독일 경찰과 주정부 집계에 따르면 독일 폭우 사망자는 최소 103명으로 늘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역별로는 라인란트팔츠주에서 60명,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서 43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게 독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