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주북한 中 대사, 한국전 참전 중국군 묘역 참배
교사나 교수는 중국에서도 나름 괜찮은 직업에 속한다. 대우도 크게 나쁘지 않다. 마음을 비울 경우 먹고 사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 유명한 일타 강사나 교수들은 강연과 저술만으로 1개월에 연봉 이상 수입을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푸젠(福建)성에 소재한 샤먼(厦門)대학 중문과의 이중톈(易中天·78) 교수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2024년에 임금 외의 수입이 무려 800만 위안(元·약 15억6800만 원..
중국이 상하이협력기구(SCO)에 안보 위협 대응기구와 개발은행을 만들어 협력 수준을 높이겠다는 뜻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이날 톈진(天津)에서 막을 내린 SCO 정상 이사회 제25차 회의 연설을 통해 "안보 위협과 도전에 대응하는 종합 센터와 마약 대응 센터를 조속히 가동할 것이다. SCO 개발은행을 조속히 건설해 회원국의..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을 하루 앞둔 중국 내 반미 분위기가 그야말로 초절정의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열병식이 마치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강력 비난하는 성토장이 될 것이라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듯하다. 정말 그런지는 대표적인 반미 국가인 북한과 러시아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9월 3일 열리는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하기 위해 1일 평양을 출발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도착은 2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북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1일 전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1일 특별열차를 타고 평양에서 출발할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평양에서 베이징까지는 열차로 20∼..
오는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이 이미 주요 2개국(G2)으로 성장한 중국이 미국과 함께 세계의 중심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참석은 행사의 흥행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포함한 3국 정상의 공식적인 대..
3일 열릴 예정인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의 흥행이 상당히 성공적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G2 국가 중국이 미국과 함께 세계의 중심이라는 사실이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이 단정이 절대 과하지 않다는 것은 무엇보다 열병식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는 사실에서..
중국이 최근 두드러진 한미일 밀착에 끝내 북중러 연대 구도를 어느 정도 수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는 굳이 이에 대한 적극적인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을 것이 확실할 것 같다. 중국은 원래 국제 사회에 파다하게 퍼진 공식인 '한미일 VS 북중러' 구도에 상당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단언해도 좋다. 외신 등에 관련 분석 등이 나올 경우 의도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에둘러 부인하고는 했던 것은..
31일부터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에 앞서 '공정한 다극 세계질서' 구축을 강조하는 외에 일본이 허구인 중러 위협론을 내세워 군국주의를 부활시키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푸틴 대통령은 30일 공개된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밝히면서 독일을 포함한 유럽 대륙도 재군사화 노선을 설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러는 제2차 세계대전을 왜곡하고 나치주의자와..
중국 외교부 마자오쉬(馬朝旭) 부부장(차관)이 29일 "중국은 한반도 등 지역 현안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동원, 적극적으로 공헌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 부부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이른바 전승절 80주년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은 (주변국들과) 즐거움과 재난을 함께 한다. 같은 점을 찾되 차이는 인정한다..
중국이 미국의 최신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 '타이폰'이 미일 군사 훈련 기간 일본에 배치될 가능성이 거론되자 "군사 및 안보 영역에서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면서 강력 반발했다. 중국 국방부 장샤오강(張曉剛) 대변인은 28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 육상자위대와 미 해병대가 다음 달 대규모 실전 훈련에서 이와쿠니 주일 미군기지에 타이폰을 배치하는 훈련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중국과 브라질의 외교 수장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이하 전승절 열병식)에 불참하는 것을 계기로 가진 전화 통화에서 양국의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중국 외교부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왕이(王毅)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당 중앙외사공작위원회..
내달 3일 베이징에서 실시되는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전승절 열병식)을 앞두고 중국인들의 반일 감정이 고조되자 중국 내 일본인 사회에 비상이 걸리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돌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지 않을 만큼 분위기도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을 종합하면 행사를 1주일여 남겨 놓은 현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기념 행사 열병식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진핑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사상 최초 3자 정상회담이 개최될 가능성도 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홍레이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는 내달 3일 열리는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기념활동(전승절 80주년 열..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의 사상 최초 3자 대면이 늦어도 오는 3일 베이징에서 이뤄질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 가능성이 높지 않기는 해도 경우에 따라서는 3자 간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 분석은 홍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가 28일 김 위원장이 다음달 3일 열리는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27일 오후 중국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 난카이(南開)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와 경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권기식 회장은 이날 지린성 상무청과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가 공동주최한 중국(길림)-한국경제무역교류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어 양전(楊震)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 주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