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주북한 中 대사, 한국전 참전 중국군 묘역 참배
중국이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과의 경제 협력과 미국과의 안보 협력을 병행하는 이른바 '안미경중'(安美經中) 노선을 과거처럼 이어갈 수 없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한중 관계의 발전이 제3국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하나의 건강하고 안정적이면서 지속 심화하는 중한 관계는 양국 인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한다. 지역과 세계의 평화..
중국이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그야말로 파죽지세 양상인 반미 모드 행사들의 잇따른 개최를 통해 대미 항전 의지를 다지고 있다. 올해 내에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사실에 비춰볼 때 그동안 국제 사회에서 흔히 구사해온 이른바 화전 양면 전략의 구사에 적극 나서는 것이 아닌가 보인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과의 관계가 파국 상태에 이르는 것..
베이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특사단이 26일 중국 당정 권력 서열 3위인 자오러지(趙樂際)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 상무위원장과 만나 양국 간 신뢰 회복을 당부했다. 자오 위원장은 이에 양국 관계가 악화되면 양쪽 모두에게 손해라면서 협력 강화 의지를 나타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한 특사단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자오 위원장을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서 자오..
중국은 일본 정부가 다음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기념'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자제할 것을 각국에 요청한 것에 대해 일본 측에 항의헀다고 밝혔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일본 측에 엄중한 교섭을 제기하고 해명을 요구했다"면서 "중국은 항일전쟁 및 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에 파견한 한국 특사단이 26일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을 만나 한중관계를 정상궤도에 올려놓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의사를 전달했다.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이끄는 특사단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 부주석과 회동,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박 단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한국 새 정부가 들어선 후 양국은 공통 이익을 크게 하는 데에 방향을 같이했다"면서 "양국 국민들의 실질적 삶이 개선될 수..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에 파견한 한국 특사단이 26일 한정(韓正) 국가부주석을 만나 한중관계를 정상궤도에 올려놓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의사를 전달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이끄는 특사단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 부주석과 회동,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박 단장은 면담에 앞서 공개된 모두발언을 통해 "한국의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양국은 공통 이익을 크게 하는 데에..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국 특사단을 만난 왕원타오(王文濤) 중국 상무부장이 "중국의 (대한국) 무역적자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이날 오후 베이징 둥청(東城)구 상무부 청사에서 특사단을 만나 "중국은 대한국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지난해 353억 달러(48조9752억 원)의 적자를 봤다"면서 "이 적자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양국 간 무역구조로 인..
한때는 중국 500대 기업 내 순위 상위권을 다투던 부동산 재벌 기업들이 최근 들어 속속 쪽박을 차고 있다. 일부는 완전 파산해 존재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 부동산 업계 사정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거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그룹이 예사롭지 않다. 25일 오전 9시를 기해 홍콩 증권거래소에서 공식 상장 폐지돼 기업 가치를 상실했다고 해도 좋..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특사단이 24일에 이어 25일에도 강행군을 이어갔다. 그러나 혹시나 가능할 것으로 기대됐던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의 면담은 불발될 것으로 보인다. 주중 한국 대사관 한 관계자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김태년·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이 포함된 특사단은 이날 예정대로 전직 주한 중국..
24일 중국을 방문해 공식 일정을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의 특사단이 첫 일정으로 왕이(王毅) 중국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당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과 회동하고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이날 왕 위원 겸 부장은 특사단에 "적시에 왔다"면서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양국 관계 개선 의지를 피력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이끄는 특사단은 이날 오후 베이징 서우두(首都)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
친중 성향의 대만 제1 야당인 국민당 의원 7명에 대한 파면 투표가 23일 실시돼 1차와 마찬가지로 부결됐다. 또 이날 함께 실시된 원전 재가동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 역시 부결됐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7일 상업 운전면허가 만료된 대만의 마지막 원전인 남부 핑둥(屛東)현 헝춘(恒春)진의 마안산(馬鞍山) 발전소는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이끄는 이재명 정부의 중국 특사단이 24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 3박 4일 동안의 방중 일정을 시작했다. 숙소인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 도착해서는 바로 왕이(王毅)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당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을 면담한 후 이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에게 보내는 친서를 전달했다. 특사단 관계자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친서에는 이재명..
친중 성향의 대만 야당 의원들에 대한 2차 파면(국민소환) 투표와 원전 재가동 관련 국민투표가 23일 4시에 종료됐다. 파면 투표의 경우 부결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에 따르면 대만 제1야당인 국민당 소속 입법의원(국회의원) 7명의 해임 여부를 결정하는 2차 파면 투표가 이날 오전 8시(현지 시간) 해당 선거구에서 시작됐다. 또 대만 내 원자력발전소 재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9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소재 한중경제협력센터에서 중국 후베이(湖北)성 셴펑(咸風)현 대표단(단장 탄정웨이 현장)을 면담하고 한중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재명 실용정부의 출범으로 한중 협력의 길이 활짝 열렸다. 그런 만큼 중국 도시들과 한국 도시들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주석 자격으로는 처음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 설립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민족 단결과 종교 순화 등을 강조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티베트자치구 구도인 라싸(拉薩)를 방문한 시 주석은 같은 날 자치구 당위원회와 정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듣고 "단결되고 부유하면서 문명화되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사회주의 현대화 신(新)티베트를 건설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