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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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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중국이 최근 한국이 글로벌 경제 잡지로 유명한 'CEOWORLD'가 의료 시스템과 인프라 등을 평가해 선정한 세계 최고 의료 선진국으로 등극하자 부러운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누리꾼들은 한국을 벤치마킹할 경우 중국도 십 수년 내에 의료 수준을 세계 최고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끌어올릴 것이라고 위안을 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계 의료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중국의 대(對)러시아 무기 공급 의혹을 제기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17일(현지 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이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보안국과 정보 당국으로부터 화약과 대포 공급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중국이 미국 정부가 자국 선박과 해운사에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한 조치에 대해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라고 비난하면서 대응 조치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린젠(林劍)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입항 수수료 부과 방침과 관련, "이 문제에 대해 이미 여러 차례 우리의 입장을 설명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항구 입항 수수료 부과, 화물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의..
아시아의 가후(歌后)로 불리는 대만 출신의 불세출의 가수 덩리쥔(鄧麗君)은 절정의 인기를 끌던 1995년 5월 8일 태국 치앙마이의 한 호텔에서 의문사해 수많은 팬들을 무척이나 슬프게 만들었다. 항간에는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문도 무성했으나 공식 사인은 그녀를 평생 괴롭힌 천식에 의한 호흡곤란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홀연히 세상과 이별한지 올해 30주년이 됐다는 상징성 때문에 그녀를 추모하는 각종..
사실상 두번째로 발발했다고 해야 할 미중 관세 및 무역전쟁으로 중국의 반미 감정이 사상 최고로 폭발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전쟁이 극적으로 봉합되더라도 이로 인한 중국의 미국에 대한 악감정의 앙금은 여전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최근 전언을 종합할 경우 이 단정은 진짜 절대 과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미국을 바라보는 중국의 피로도와 적대감이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비등..
중국 정부가 미국의 관세 폭탄 부과 문제와 관련, 이를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비공식 회의 등을 통해 논의하기를 원한다는 뜻을 피력했다.린젠(林劍)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이 다음주 유엔 안보리 비공식 회의를 소집해 미국의 관세 부과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는 보도와 관련, "우리는 국제 사회가 안보리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논의를 진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또..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작심하고 시작한 미중 관세 및 무역전쟁으로 대공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문에 직면한 채 난감한 입장이 되고 있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늦어도 2035년까지 경제 규모에서만큼은 미국을 능가하는 글로벌 G1이 되겠다는 중국의 야심 찬 계획은 몹시 휘청거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이달부터 본격화한 양국의 관세 및 무역전쟁은 완전히 상상을 초월한다..
중국이 시간이 갈수록 치열한 치킨게임 양상을 보이는 미국과의 관세전쟁 승리에 필요한 우군 확보를 위해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 3국에 이른바 차이나 머니를 적극 투하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는 동남아 전체, 나아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이런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이어 마지막 순방국인 캄보디아에 들른 후 18일 귀국길에 오르면서 4박5일의 동남아 3국 순방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중국과의 무역 협상 문제와 관련해 "공은 중국 코트에 있다. 중국은 우리와 협상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중국과 협상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중국은 "미국이 먼저 탄압을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 "중국은 싸우기를 원치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싸움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는 강경한 자세도 피력했다. 양국이 관세전쟁과 관련, 또 다시 지..
중국이 미중 무역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부장(장관)급인 통상대표를 바꾸는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왕서우원(王受文·59) 상무부 국제무역담판대표 겸 부부장(차관)을 리청강(李成鋼·58) 세계무역기구(WTO) 주재 상임대표로 교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경질된 왕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1기 마지막 해인 202..
중국 경제가 미중 간 무역전쟁 재발과 관세전쟁 개전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5.4%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중국 당국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아닌가 보인다. 미국의 관세 폭탄을 피해 밀어내기 수출을 한 효과가 상당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6일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동기 대비 5.4% 증가한 31조8758억 위안(元·약 6215조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이 미국과 국운을 놓고 치르는 관세전쟁을 왕이(王毅)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을 필두로 하는 강경파들이 주도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쟁을 최전선에서 치러야 할 주무 부처인 상무부의 왕원타오(王文濤) 부장과 리창(李强) 총리의 존재감은 자연스럽게 약화되고 있다. 중국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미중의 관세전쟁은..
미국의 대중 관세 폭탄 투하가 안 그래도 심각한 양상인 중국의 청년 실업을 사상 최악 국면으로 몰아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우려가 진짜 현실이 될 경우 20대 전후의 청년 실업률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청년들에게는 미국의 대중 관세 폭탄이 설상가상의 국면을 불러올 것이라는 얘기가 된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20..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4일 오후 중국 하이난(海南)성 둥팡(東方)시 소재 하이난화성(海南華盛)신재료과기유한공사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천난린(陳楠林) 둥팡시 상무부시장 등 시 정부 관계자들과 교류 간담회를 열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 간담회에서 "둥팡시는 생태환경과 산업이 균형 발전한 도시"라면서 "둥팡시의 한국 지방 정부 및 기업들과의 교류와 경제..
스위스 대형 투자은행 UBS가 15일 올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예상치를 3.4%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당국의 목표인 5% 안팎에는 턱 없이 모자라는 전망치라고 할 수 있다. 글로벌 경제 관련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이 매체들의 보도를 인용, 15일 전한 바에 따르면 UBS는 이날 중국 경제에 관한 리포트를 통해 미중 간 고관세가 유지되고 중국이 추가 경기 부양책을 실시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