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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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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글로벌 관광축제 '서울페스타 2022'를 열고 서울을 찾는 신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시는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서울페스타를 통해 '고품격 글로벌 도시 서울, 글로벌 TOP5 도시 서울'로 다시 한번 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시는 오는 10~14일까지 5일간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서울페스타 2022'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축제와 체험행사를 진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서..
서울시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돌봐줄 가정위탁부모를 모집한다. 4일 서울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돌봐줄 가정위탁부모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은 부모의 질병·이혼·사망·실직·아동학대·수감 등으로 친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18세 미만 아동을 일정기간 양육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시내 위탁아동은 796명으로, 위탁가정 666가구에서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이중..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확진자 증가세는 다소 누그러졌지만, 위중증 환자 수는 78일 만에 300명대를 기록하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만7894명 늘어 누적 2016만154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1만9922명)보다 1만2028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달..
8월 한달간 일본·대만·마카오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이에 따라 이달 10일부터 5일간 열리는 서울시의 대규모 관광축제 '서울페스타 2022'(SEOUL FESTA 2022) 흥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3일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 외교부, 질병관리청 등이 참석한 '제100차 해외유입 상황평가 관계부처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6월부터 관계부처와 함..
서울시가 시내 3846개에 달하는 전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무료 에너지컨설팅에 나선다.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 사용과 전기세 인상 등으로 가정 내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새는 전기요금을 찾아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3일 서울시는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해 시민들이 전기세 등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도록 무료 에너지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에..
서울시가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누구나 부담 없이 다양한 여가 문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축제를 연다. 3일 서울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감성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는 12~21일까지 제1회 그린나이트 축제 '안녕, 밤의 서울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숲 그린나이트 축제는 △달빛버스킹(공연) △별빛산책(생태체험) △물빛갤러리(전시·체험·클래식 콘서트)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달빛 아..
최근 5년간 서울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연중 8월에 냉방기기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3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5년(2017~2021년)간 발생한 화재, 재난 및 안전사고 통계 분석을 발표했다. 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통계 분석 기간 중 8월에 일어난 화재는 2424건으로, 최근 5년간 발생한 전체 화재 중 8.6%를 차지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자 7명 포함..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확산세가 거세지며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명에 육박했다. 여름 휴가철 국외여행자가 늘면서 해외유입 사례는 코로나19 국내 발발 이후 가장 많았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11만1789명)보다 8133명 늘어난 11만992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005만2305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오미크론 변이 유행..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에 대해 "권 원내대표가 물러나면 득보다 실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선8기 첫 해외출장으로 아세안 전략도시를 방문 중인 오 시장은 지난 2일 베트남 호찌민 현지에서 가진 동행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실수하고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안정된 리더십으로 진입하는 건데 초기에 뿌리도 내리기 전에 실수가 있었다고 해서 새로 뽑자고 하면 또 새로운 리더십의 시험대가..
코로나19 신규 확진 11만9922명…110일 만에 최다(속보)
서울시는 올해 청년정책 콘테스트인 '내가 청년 서울시장이다' 본선에 합류할 30개 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청년들의 정책 참여 채널을 다양화하고 청년들의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356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서울연구원 주최로 열린 '서울 청년정책 대토론'보다 약 3.8배 증가한 수치라고 시는 설명했다.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30개 팀은 '청년 서울시장' 후보가 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2일 오후 9시까지 11만여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며 누적 확진자가 2000만명을 넘어섰다. 국민 5명 중 2명꼴로 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는 셈이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1만53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0시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993만2439명이었는데, 오후 9시 중간집계에서..
오후 9시까지 11만5311명 코로나19 확진…누적 2000만명 돌파(속보)
서울시의회는 대시민 소통 및 언론홍보 강화를 위해 국민의힘 이승복(양천4) 시의원과 같은 당 윤영희(비례대표) 시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초선인 두 시의원은 주요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대외적으로 공식 입장 표명을 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임기는 2024년 6월 30일까지다. 이 시의원은 동반성장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윤 시의원은 국민의당 중앙당 부대변인,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 국민통합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