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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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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눈 안쪽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부에 변화가 생겨 시력장애가 생기는 질환인 '황반변성' 환자가 5년 새 1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22일 세계망막의 날(9월24일)을 맞아 발표한 건강보험 진료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황반변성 진료 인원은 38만1854명으로, 지난 2017년(16만6007명)보다 130%(21만5847명)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23.2%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서울시는 도시경쟁력 회복을 위한 디자인도시 모델 정립,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마련 등 디자인정책을 총괄하기 위해 지난 8월 조직개편 시 신설된 디자인정책관 직위에 최인규 인제대학교 멀티미디어학부 교수를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교수는 개방형직위 관련 규정에 따른 공모에 지원해 지난 15일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개방형직위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후보자로 선발된 바 있다고 시는 설명했..
코로나19 재유행이 감소하면서 22일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3009명 늘어 누적 2453만594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1286명)보다 8277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5일(7만1451명)과 비교하면 3만8442명, 2주 전인 지난 8일(7만2620명)과 비교하면 3만9611명 줄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30009명…어제보다 8000여명↓(속보)
권오상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은 21일 "천연물의약품 전문기관 설립 등 천연물의약품 안전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권 차장은 이날 경남도청을 방문해 "천연물의약품은 세계적으로 신약의 틈새시장으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로, 천연물의약품에 대한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곧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방문은 천연물안전관리원이 차질 없이 설립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BA.1) 대응 능력이 있는 개량 신 접종이 60대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1일 "동절기 추가접종은 우선순위에 따라 건강취약계층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가접종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BA.1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더나의 BA.1 기반 2가백신이 활용된다. 임상 자..
서울시가 만든 공공배달서비스 '제로배달 유니온' 매출이 출범 2년 만에 6배 증가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제로배달유니온 매출은 지난 2020년 57억9800만원에서 올해 8월 343억6000만원으로 약 6배 증가했다. 가맹점은 3만592개소에서 5만6712개소로 1.8배 이상 늘었고, 시장점유율도 0.72%에서 3.02%로 확대됐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민간 배달앱사의 높은 중개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오는 10월 한 달간 서울에서만 느낄 수 있는 K감성과 매력을 총망라한 축제가 열린다.서울시는 전 세계적으로 호감도 높은 K컬처와 콘텐츠,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체험 등 다양한 영역을 융합해 '뷰티' 하면 떠오르는 도시로 브랜드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34일간 서울 전역에서 '서울뷰티먼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뷰티먼스는 시가 지난 4월 발표한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21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1286명 늘어 누적 2450만296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7917명)보다 6631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4일(9만3960명)과 비교하면 5만2674명, 2주 전인 지난 7일(8만5510명)과 비교하면 4만4224명 줄..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1286명…어제보다 6000여명↓(속보)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수돗물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618억원을 투입해 주택 노후 수도관을 교체한다는 방침이다. 20일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수장에서 깨끗하게 생산된 수돗물을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그대로 공급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TBS(교통방송) 지원중단' 조례안의 위법성을 두고 서울시의회에서 여야가 격론을 벌였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TBS가 공영방송 기능을 상실했다며 조례 제정의 정당성을 주장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조례안 부칙에 채용 특례 등 위법적 내용이 포함됐다며 철회를 요구했다. 서울시의회 담당 상임위원회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0일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해 심의에 들어갔다...
방역당국이 실외 마스크 착용 및 해외 입국 후 유전자증폭(PCR) 검사 의무 폐지 등 방역 완화 조치 검토에 나서면서 일상회복을 위한 출구 전략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혜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방역지원단장은 20일 "실외(마스크 해제)는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낮아 남은 의무를 해제한다면 가장 먼저 검토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면..
2023학년도 대학입학 수시 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서울에 있는 대학과 지방대학 간의 경쟁률 격차가 최근 3년 사이 가장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종로학원이 2023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교 208곳의 수시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권은 16.9대 1로 지방권(5.72대 1)의 2.94배에 달했다. 2022학년도에는 서울권(16.01대 1)이 지방권(6.04대 1)의 2.65배, 2021학년도에는 서울..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20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7917명 늘어 누적 2446만173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9407명) 2만8510명 늘었다. 다만 1주 전인 지난 13일(5만7309명)과 비교하면 9392명, 2주 전인 지난 6일(9만9837명)과 비교하면 5만19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