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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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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배움을 통해 인생의 봄을 찾고 자기만의 꽃을 피우는 서울시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시화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6~19일까지 서울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2022년 서울지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문해교육 시화전은 유네스코가 정한 '문해의 달' 행사의 하나로, 서울 지역 성인 문해 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시민과 나누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정신질환 진료를 받은 직장인이 코로나19 발생 전보다 12%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받은 직장인 중에는 공무원이 가장 많았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1년) 정신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 수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362만7452명에서 2021년 405만8855명으로 11...
서울시가 휴식과 캠핑,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공미술축제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오는 7~9일 노들섬에서 2022 공공미술축제 '노들토피아'를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미술축제는 시가 지난 2016년부터 '서울의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된다'는 목표로 추진 중인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은 미술관'의 일환이다. 신진 작가들에게 작품 제작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에게는 예술 경험을 확장하고 공공미술을 접..
서울시가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태교음악회를 기획했다. 서울시는 오는 9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예비부모가 행복한 태교음악회'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소향, 스윗소로우, 디셈버, 바이올리니스트 김용석이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좌석은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예비부모 및 가족이 배정받을 수 있다. 사전 신청한 임산부는 본..
서울시가 인천시와 손을 잡고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국제회의 등) 산업의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5일 서울관광재단,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인천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공동 마케팅 상호 교류'를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협약서에는 △마이스 유치 확대를 위한 국내·외 마이스 공동마케팅 추진 △마이스 행사 외국인 참가자의 양 시도 여행..
#소방관 A씨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고 때문에 늘 긴장 상태였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성격도 예민해졌는데 소방서 공터에 조성된 텃밭에서 매주 1회 치유농업 교육을 받고 스스로 가꾼 정원을 산책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도시형 '치유농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업자원을 활용해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모든 농업활동을 말한..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이 최고 40층 높이의 광역교통 중심 복합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동서울터미널의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신세계동서울PFV'와 오는 6일 사전협상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동서울터미널은 심각한 시설 노후화로 터미널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할 뿐 아니라, 주변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 비효율적인 차량동선으로 터미널에 진출입하려..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4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423명 늘어 누적 2484만8184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2150명)보다 4273명 늘었으나, 이틀 연속 1만명대를 유지했다. 1주 전인 지난달 27일(3만9410명)과 비교하면 2만2987명, 2주 전인 지난달 20일(4만7..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6423명…위중증 353명·사망 19명(속보)
근로복지공단이 10월 한 달간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 4일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 미가입 사업자의 가입 촉진을 위해 이달부터 한 달간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용·산재보험은 근로자, 노무제공자(특고), 예술인을 1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는 모든 사업장이 가입 대상이다. 최초 고용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는 1인 자영업자도..
전국적으로 단풍이 절정을 맞는 10월에 산악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소방청은 단풍이 절정을 맞는 이달에 산악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다며 산행 시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청 출동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1년) 산악사고는 총 3만2210건으로, 연평균 1만736건 발생했다. 사고 유형별로 보면 일반·조난이 80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실족·추락(7575건), 개인..
서울시교육청이 공영형 사립학교를 운영할 두 번째 학교로 서울외국어고등학교를 선정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외국어고등어학교가 최근 서울의 두 번째 공영형 사립학교로 선정돼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공영형 사립학교는 학교법인 임원 정수의 일부를 교육청 추천 임원으로 선임하는 등 공적 역할을 확대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교육청으로부터 행정·재정 지원을 받는 학교다. 사립학교의 의사결정 체제의 공공성을 높..
서상례씨 별세, 조요안·희봉·희창·희걸(목사)·희연(서울시교육감)·계수·희경씨 모친상, 최정자·박기순·홍순복·최만순·김의숙씨 시모상, 김운식·정광수씨 장모상 = 3일 오전 11시 30분 별세, 강남성모병원장례식장 31호, 발인 5일 오전 7시, 장지 전북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85번지 선산 ☎02-2258-5940
서울시가 내년 공공어린이집 100개소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을 목표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6년까지 총 968억원을 투입해 498개소의 에너지 성능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3일 서울시는 연말까지 공공어린이집 54개소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하고, 내년에는 100개소를 저탄소 건물 전환을 목표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어린이집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공건물의 에너..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3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2150명 늘어 누적 2483만176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3597명)보다 1만1447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달 26일(1만4154명)과 비교하면 2004명, 2주 전인 지난달 19일(1만9385명)과 비교하면 7235명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