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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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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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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전성수 "재건축 속도전·미래산업 육성…서초 전성시대2 완성"

서울 방문 외국인, 9개월만 8조8000억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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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야경 깨워 골목상권에 활력을"…'서울별빛명소' 10곳 선정

원숭이두창 국내 3번째 환자 발생…UAE서 입국한 내국인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세번째 환자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4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입국한 내국인에 대해 원숭이두창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확진 환자로 판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환자는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다가 지난 8일 발열·발한·어지러움 증상을 보였고, 13일 전신증상과 피부병변으로 경기도 소재 병원을 방문했다. 방대본은 진료 의료기관의 1399 콜센터 신고를..

원숭이두창 국내 3번째 환자 확인(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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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 시의회 본회의 통과…2024년 폐지

TBS(교통방송)에 대한 서울시 예산지원을 중단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4년부터 TBS에 대한 서울시 예산지원이 중단된다. 서울시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을 가결했다. 재석의원 73명 중 찬성 72명, 기권 1명이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76명 전원이 공동발의한 이 조례안은 TBS를 서울시..

'TBS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 서울시의회 본회의 통과(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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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2883명…두달만에 7만명대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두달 만에 7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2883명 늘어 누적 2629만87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진단검사 수 감소가 반영된 전날(2만3765명)보다 4만9118명 증가한 것으로, 약 3배에 달한다. 1주 전인 지난 8일(6만226명)과 비교하면 1만623명, 2주 전인..

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2883명…두달 만에 7만명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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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소방관 달력 출시…수익금 전액 기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저소득 화상환자의 치료 지원을 위해 '2023년도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을 선보인다. 15일 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날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선보이고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에 나설 예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달력은 벽걸이용, 탁상용 2가지다. 가격은 119의 상징성을 담아 1부당 1만1900원이다. 구매는 GS샵과 텐바이텐에서 가능하며, 텐바이텐 대학로점에서는 실물을 보고..

백경란 질병청장, 2가백신 추가접종…"지금이 접종 적기"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14일 2가 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백 청장은 동절기 화이자 BA.4/5 백신 추가접종이 시작된 이날 충북 청주시 종합병원인 하나병원을 방문해 당일 접종 방식으로 접종했다. 2가 백신 추가접종에 참여한 정부 부처·기관장은 백 청장이 처음이다. 백 청장은 최근 60세 이상 고연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접종률이 낮은 점을 언급..

강남구, '스마트 행정서비스'로 행안부 혁신 챔피언 인증

서울 강남구는 모바일 앱 '더 강남'의 '페이퍼리스(Paperless) 스마트 행정서비스와 지능형 챗봇'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더 강남을 통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민원행정서비스에 접목해 주민 편의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구민들은 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과태료 의견 진술과 복지급여 신청 등 20여종의 비대면 전자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당뇨병 환자 10명 중 9명은 40대 이상

지난해 당뇨병 진료를 받은 환자 10명 중 9명은 4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발표한 당뇨병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보면 당뇨병(질병 코드 E10~14) 진료인원은 2017년 286만6540명에서 지난해 356만4059명으로 24.3%(69만7519명) 늘었다. 연평균 증가율은 5.6%다. 이 기간 남성 환자는 157만3647명에서 198만6267명으..

[이태원 참사] 특수본, 이상민 행안부 장관 '지휘권 범위' 법리검토 주력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상민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의 지휘 책임에 대한 법리 검토에 나섰다. 특수본은 14일 언론 브리핑에서 "행안부 장관이 경찰에 대한 지휘·감독 권한이 있는지에 대해 정부조직법 등 관련 법령을 검토하고 있다"며 "행안부 경찰국과 관련해서도 법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특수본은 참사 발생 과정과 원인, 각 기관의 사전 대비, 참사 발생 후 각 기관 조치 등에..

여의도서 크루즈타고 해양관광…2026년 국제여객터미널 '서울항' 조성

이르면 2026년 인천항에 정박하는 대형 크루즈 승객들이 한강행 유람선을 타고 여의도에서 내려 서울을 관광하거나, 여의도에서 크루즈를 타고 서해뱃길을 지나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가능해진다. 14일 서울시는 한강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한 '세계로 향하는 서해뱃길'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크루즈 관광 등 색다른 경험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만큼, 서해뱃길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 자원을 확보하고 3000만 관..

서울시, 한국해비타트·대우건설과 주거약자 주거환경 개선 위해 맞손

서울시가 주거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민간기업, 비영리단체(NGO)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는 주거약자의 안전과 건강, 쾌적한 생활을 목표로 주택성능 개선과 함께 가구별 맞춤형 집수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14일 오전 10시 20분 서울시청에서 한국해비타트, 대우건설과 '주거안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시장, 윤형주 한..

[이태원 참사] 20대 내국인 여성 1명 추가 사망…총 158명

이태원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어 158명으로 집계됐다.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날 오후 11시 기준 이태원 압사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어 총 158명이 됐다고 밝혔다. 추가 사망자는 20대 내국인 여성이다. 내국인 사망자 130명은 발인이 완료됐으며, 2명은 장례 중이다.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24명은 본국에 송환됐고, 2명은 송환 대기 중이다. 부상자 196명 중 입원한 사람은 1..

백화점·대형마트 등 39%, 화재 대비 '불량'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발생을 계기로 소방청이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판매시설 829곳을 점검한 결과, 826곳에서 불량사항이 적발됐다. 소방청은 지난 9월 28일부터 한달간 백화점, 대형마트, 아울렛 등 대형 판매시설 829곳에 대해 유관기관(건축·전기·가스)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월 26일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발생에 따른 유사 사고 재발 방지 방안의 후속 조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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