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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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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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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10.31~2026.11.07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전성수 "재건축 속도전·미래산업 육성…서초 전성시대2 완성"

서울 방문 외국인, 9개월만 8조8000억원 썼다

"체육·문화·건강 한 곳서"…성북구,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

겨울철 화재 55%가 '부주의'…서울시·자치구, 동절기 화재 안전관리 총력

"숨은 야경 깨워 골목상권에 활력을"…'서울별빛명소' 10곳 선정

서울시, 내년 예산안 47조 편성…올해 대비 2조9862억원↑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2조9862억원 늘어난 47조2052억원으로 편성했다. 계층이동 사다리 복원을 통한 '약자와의 동행'을 본격 추진하고, 글로볼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기후변화·기반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도시안전 강화 등에 집중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1일 서울시는 민선8기 첫 본 예산인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원을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 예산을 3대 투자중점, 12대 핵심..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임용 △김용규 보건복지상담센터장

[이태원 압사사고] 주최자 없는 '이태원 핼러윈'…정부 "안전매뉴얼 개선 검토"

정부가 주최자를 특정할 수 없는 행사나 축제에서 발생하는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관련 매뉴얼 제정 검토에 나선다. 31일 행정안전부의 '지역축제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르면 순간 최대 1000명 이상 참가가 예상되는 지역축제는 안전관리 요원 배치 등 계획을 미리 세우고 사고를 예방하도록 돼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매뉴얼은 이번 사고에 작동하지 않았다. 주최 측이 없어 안전 매뉴얼을 작동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태원 압사사고] 서울 모든 자치구에 합동분향소 설치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31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광장에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개방했다고 밝혔다. 다음달 5일까지 매일 오전 8시~오후 10시 조문객을 받는다. 사고가 발생한 이태원 관할 구청인 용산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11월5일까지 이태원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다른 시내 자치구도 합동분향소를 속속 설치했다...

서울시, 어린이집·주택·병원 등 173곳 저탄소 건물 전환

서울시는 건물에너지효율화(BRP)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주택 등 173개소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했다고 31일 밝혔다. BRP사업은 사용 승인 후 10년이 지난 노후주택이나 건물에서 단열창호, 단열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사용량을 줄이면서 공사비의 100%를 무이자로 융자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사업을 진행해왔다. 단열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3등급의 단열창호로 교체하면 융자지..

[이태원 압사사고] 오세훈, 서울광장 합동분향소 조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15분께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 자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도 함께 조문했다. 오 시장은 방명록에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도 오전 10시..

국내 거주 외국인주민 수 213만명…2년 연속 감소

국내 거주 외국인주민 수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했다. 31일 행정안전부(행안부)가 통계청 자료를 활용해 분석한 '2021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국내 거주 외국인 주민 수는 213만 4569명으로, 전년(215만 6417명) 대비 2만 1848명(1%) 감소했다.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164만 9967명(77.3%)으로, 지난해보다 4만 5676명(2..

'다회용기 배달' 광진구 등 4개구로 확대

앞으로 광진구에서도 배달 음식을 다회용 그릇에 담을 수 있다. 서울시는 배달 음식을 다회용 그릇에 담아주는 '제로식당' 서비스를 광진구로 확대했다고 31일 밝혔다. 제로식당은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땡겨요 등 4개 배달앱을 이용할 때 해당 카테고리나 배너에서 다회용기 사용 음식점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에 따라 제로식당 서비스 지역은 강남·서초·관악구에 이어 4개 구다. 시는 다음달 중 서비..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8510명…전주 대비 4214명↑

코로나19 유행이 반등하는 가운데 31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8510명 늘어 누적 2555만730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4511명)보다 1만6001명 줄었지만, 이는 주말 진단검사 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보인다. 1주 전인 지난 24일(1만4296명)과 비교하면 4214명 늘었고, 2주 전인..

서울시, 3년간 '청년월세' 6만명 지원…97% "주거안정에 도움"

'청년월세' 지원 사업을 통해 6만여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2020년 시작한 '청년월세' 사업을 통해 올해까지 6만여명의 청년이 주거비 부담을 덜었다고 31일 밝혔다. 청년월세는 서울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2개월분의 월세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2020년 5000명, 지난해 2만7000명, 올해 3만명 등 3년간 6만 2000..

[이태원 압사사고] 복지부, '이태원사고수습본부' 구성

보건복지부(복지부)가 '이태원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부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의료·심리·장례 지원을 실시한다. 복지부는 전날 발생한 이태원 압사 사고 대응을 위해 '이태원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태원사고수습본부는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 겸 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을 부본부장을 두고, 임인택 보건의료정책실장을 총괄대외협력반장으로,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을 장례지원반장..

[이태원 압사사고] 행안부, 31일 오전 11시 중대본 브리핑 개최

행정안전부(행안부)는 31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태원 압사 사고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브리핑은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중대본 1본부 총괄조정관)이 맡는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외교부,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담당 국장이 배석한다. 오전 11시부터 11시5분까지 브리핑을 하고, 11시20분까지 기자단 질문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수사본부는..

[이태원 압사사고] 서울시, 서울광장에 합동분향소 설치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사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31일부터 서울광장에 설치·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는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6일간 운영된다. 조문은 31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분향소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운영시간 이후에도 자율적으로 조문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

[이태원 압사사고] 조규홍 중대본 2차장 "부상자 치료·장례 지원 총력 당할 것"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부상자의 치료와 사망자 가족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2차장은 30일 오후 4시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과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부상자가 치료받고 있는 병원에 복지부 직원들을 파견해 중증 환자들이 적시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태원 압사사고] 행안부, 서울시에 특별교부세 10억원 지원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에 특별교부세 10억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국정 최우선 순위를 이태원 사고 수습과 후속조치에 두겠다는 담화문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특별교부세는 사고 현장 수습과 대책본부 운영, 응급 구호 등에 쓰인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조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필요한 재정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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