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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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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임옥순씨 별세, 최형·최천·최환·최미애 모친상, 이영자·이계영·조미옥 시모상, 김준호 장모상, 최재웅·최재호·최정아·최정연·최재형·최재연 조모상 = 26일,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3호,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동화경모공원
'도심 속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의 악취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자치구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26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이달 말부터 한 달여간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진동수확기를 처음 도입했다. 이 장비는 나무줄기에 분당 800번의 진동을 줘 열매를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수작업보다 작업 효율이 높다고 구는 설명했다. 또 구는 은행 열매 낙과 방지를 위해 이달..
행정안전부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을 실시해 불시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선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오는 11월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에 앞서 이달 말부터 다음달까지 시범훈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 내용은 △불시상황 훈련 △국민체험단 운영 확대 및 참여 평가 △공공기관사회기반시설 기능복구 훈련 등이다. 시범훈련 대상으로는 산불·건축물 붕괴·집중호우 등 실제..
코로나19 재유행이 감소하면서 26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4168명 늘어 누적 2463만429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5792명)보다 1만1624명 줄었다. 이는 여름 재유행 초기인 지난 7월 11일(1만2672명) 이후 77일 만에 최저치다. 월요일 발표 기준으로도 11주 만의 최소 규모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4168명…77일 만에 최저(속보)
앞으로 카카오톡 '서울톡' 등을 통해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을 안내받고 서류·방문 절차 없이 신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서울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예측형 행정으로 시민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 서울'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 플랫폼 서울은 서울시 분야별로 산재되어 있는 행정정보를 연결하는 통합관리체계다. 축적된 행정·민간데이터에 AI 기술을 더..
서울시가 소상공인들의 온라인시장 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온라인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소상공인들의 체계적인 온라인시장 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맞춤형 온라인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10인 미만(제조업·광업·건설업·운수업 10인 미만·기타 업종 5인 미만)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가 서울시로 되어 있는 소상공인이다. 우선 시는 온라인 진출이 처음인 소상공인들이..
서울시의 새 쓰레기 소각장(자원회수시설) 후보지로 마포구가 선정된 후,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지만 서울시는 도시의 필수시설인 자원회수시설 건립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이 앞서 기피 시설로 꼽혔던 자원회수시설 광역화(공동이용)·서울추모공원 건립 추진에서 지속적인 주민 소통과 인센티브 등으로 갈등을 해결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오 시장의 '뚝심'이 통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서울시에 따..
26일부터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전히 해제된다. 다만 실내마스크는 인플루엔자(독감) 환자 증가 및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등을 고려해 당분간 유지키로 했다. 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26일부터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나 공연, 스포츠 등의 관람객이 50명이 넘을 경우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실외는 자연 환기가 이뤄져 실내보다 전파 위험이 낮고, 지난 5월 초 실외 마스..
코로나19 재유행이 감소하면서 25일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5792명 늘어 누적 2462만12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9353명)보다 3561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8일(3만4764명)과 비교하면 8972명, 2주 전인 지난 11일(2만8214명)과 비교하면 2422명 줄었다. 신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5792명…어제보다 3500여명↓(속보)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적응 등 주요 탄소중립 정책에 관한 자문·심의를 위한 '2050 서울특별시 탄소중립녹색성자위원회'가 정식 출범했다. 23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식 및 1차 회의를 열고 시 주요 탄소중립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포함해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의약품 이상사례가 167만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3월까지 접수된 의약품 이상사례는 167만166건에 달했다. 이상사례는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백신류가 37만434건으로 제일 많았다. 이어 해열·진통·소염제가 23만1407건, 항암제(항악성종양제) 19만351건, 항생..
서울 최대 규모 '강남페스티벌'이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돌아온다. 강남구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삼성동 영동대로와 코엑스 일대를 중심으로 '2022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남을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K-컬쳐 허브' 강남의 문화관광자원을 집대성한 19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강남페스티벌 개막제 '강남을 그리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코엑스 K-팝 광장에서 열..
수어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어문화제'가 오는 24일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제17회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가 24일 청계광장에서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같이 만들어가는 수어의 가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수어의 의미와 수어의 가치를 알아보고, 약 2000명의 시민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다. 시는 수어 보급 및 수어 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