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 잠비아 대통령 면담…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
외교부는 박진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잠비아에서 하카인데 히칠레마 잠비아 대통령을 면담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장관은 전기차 생산을 주도하는 한국과 코발트, 구리 등 핵심 광물이 풍부한 잠비아 간 공급망 협력이 호혜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하며 광물, 농업, 디지털 전환, 재생에너지 등에서 경제 협력을 증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에 히칠레마 대통령은 양국 간 협력 증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투자 프레임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