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오스트리아 외교장관과 회담...공급망 공조방안 논의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교장관을 만나 공급망 관련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8일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전기차, 반도체 등 분야에서 양국간 교육과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공급망 안정을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양 장관은 대외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이 인권, 법치주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