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李, 올림픽공원 집회 업무방해에 “행위자·공모자 엄정 수사”
합참 "北 평안남도 숙천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속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20일 "태평양을 우리의 사격장으로 활용하는 빈도수는 미군의 행동 성격에 달려 있다"며 미측 전략수단이 한반도 전개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올해 세번째 담화에서 "최근 조선반도(한반도) 지역에서의 미군의 전략적 타격 수단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며 지난 18일 발사한 ICBM '화성-15형'에 대한 남측..
김여정 "美 전략타격수단 움직임 따져보고 있어…상응한 대응"
김여정 "南, 우리 미사일 준비태세 평가저하 억측·가관" (속보)
김여정 "태평양을 우리 사격장으로 활용할 빈도는 美에 달려" (속보)
합참 "북,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북한이 한 달 만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이달 말부터 있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재개한 것으로 관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장거리 미사일(ICBM)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은 이날 오후 5시 22분경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장거리 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합참은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고각으로 발..
"北 장거리탄도미사일 고각발사…900㎞ 비행후 동해 탄착" (속보)
북한이 한달만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이달 말부터 있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재개한 것으로 추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장거리 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은 이날 오후 5시 22분경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합참은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
軍 "북, 평양순안서 장거리 추정 1발 동해상 발사" (속보)
북한이 한 달 만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이달 말부터 있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재개한 것으로 추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이 이날 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 정점고도, 최고속도 등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북한 미사일도발은 이달 말과 다음 달에 있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꾀한 것으로 예상된다...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우리나라의 군사용 정찰위성 1호기가 오는 11월 발사된다. 발사장소는 미국의 3대 핵전력 기지인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로 확인됐다. 17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방사청은 군 정찰위성 사업인 '425사업'의 전자광학(EO)·적외선장비(IR) 탑재 위성 1기를 올해 11월 첫 발사할 계획이다. 425사업은 방사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 주도로 북..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2진이 튀르키예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우리 긴급구호대 2진이 탑승한 군 수송기가 전날(16일) 밤 11시 50분경에 출발해 이날 오전 6시 튀르키예 아다나 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긴급구호대 2진은 구체적으로 외교부 2명과 KDRT 의료팀 10명(국립중앙의료원· 한국국제의료보건재단·국방부)을 비롯한 코이카..
북한이 이달 말 부터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을 실행할 경우 위협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시사했다. 남측에 대한 강경 메시지 전달을 통해 대남 위협 수위를 극도로 끌어 올리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7일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전망적인 군사적 우세를 획득하려는 위험천만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이상 우리도 반응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외무성은 "미국과 남조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