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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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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尹대통령 "공정한 변별력은 모든 시험의 본질" (속보)
대통령실 "尹, '쉬운 수능' '어려운 수능' 얘기 아니다" (속보)
북한이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하며 도발을 재개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주관한 한미 연합 합동화력격멸훈련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아울러 북한 당국은 조만간 열릴 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전원회의를 비롯, 다음달 27일에 개최될 정전협정 체결 70주년 기념 대규모 열병식을 앞두고 내부 결속을 다지려는 의도가 내포된 것으로 관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5일 "오후 7시 25분부터 7시 37분까지 북한이 순안 일..
북한이 15일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며 63일 만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헀다. 같은 날 진행된 한미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5일 "북한이 7시 35분 부터 7시 37분 경까지 북한이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군은 미사일의 기종과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 중"이라며 "우리 군은 추가 도발에 대..
합참 "北 순안 일대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속보)
한미우호협회가 15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2023년 한·미 우호의 밤(June Festival)' 행사는 한미양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한미동맹 발전과 양국의 변함 없는 우호 증진을 기원했다.황진하 한미우호협회장(전 국회 국방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환영사를 통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한·미동맹은 6·25전쟁에서 함께 싸운 혈맹이자 자랑..
황진하 한미우호협회장(전 국회 국방위원장)은 15일 "한·미 양국은 향후 70년도 철통같은 확장동맹을 통해 북한 핵·미사일 도발 등의 과제들을 정면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년 한·미 우호의 밤(June Festival)' 행사에 참석, 환영사를 통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한·미동맹은 6·25전쟁에서 함께 싸운 혈맹이자..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정부는 일본 도쿄전력이 최근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처리 방류 시설을 시운전하는 데 대해 대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일일 브리핑으로 국민에게 알리겠다고 15일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오염 처리수와 관련 보상과 복구를 골자로 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는 데는 "괴담 유포에 따른 시장 교란 행위 대응이 먼저"라며 선을 그었다. 야당이 해양오염과 어민 피해를 기정사실화하면서 장외투쟁에 나선 것에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15일 "보훈부로 승격된 마당에 업무 이관을 주장하면 욕심쟁이라고 할까봐 곤란하다"며 3·1절 및 광복절 기념식 주관 업무 이관을 언급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진행한 출입기자단 대상 정책설명회에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관리 업무와 행정안전부의 3·1절 및 광복절 기념식 주관 업무를 보훈부로 이관하는 부처 간 업무조정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전쟁기..
북한이 최근까지 개성공단을 무단가동 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15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개성공단을 무단 가동하는 동향이 지속해서 관찰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포착한 무단 가동 동향은 버스가 수시로 개성공단을 드나들거나, 야간에 불이 켜진 모습 등이다. 다만 자세한 관찰 내용은 보안상 공개할 수 없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 이런 가운데 북한은 지난 4월 4일을 마지막으로 연락사무소 채널..
정부는 15일 일본이 최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처리 방류시설 시운전을 시작한 데 대해 "특이사항이 있으면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 일일 브리핑에서 "정부는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정보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 우려가 커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1차장은 "국민과 언론의 우려가 상당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총서기 국가주석의 70세 생일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 김 위원장은 15일 조선중앙통신에 공개된 축전에서 "(시진핑) 총서기 동지는 당과 국가, 인민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오랜 기간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위업에 헌신하여 왔으며 전체 중국 공산당원들과 인민들의 존경과 신뢰를 받고 있다"며 시 주석의 70세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총서기 동지의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중국..
북한이 3년 전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데 대해 우리 정부가 14일 국내 법원에 447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국유재산 피해액은 연락사무소 102억 5000만원, 종합지원센터 344억 5000만원이다. 통일부는 이날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불법 폭파로 인한 우리 측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 이와 인접한 종합지원센터 건물에서 발생한 국유재산 손해액 합계 447억원에 대해 조선민주주의..
정부는 북한이 3년 전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데 대해 국내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북한의 잦은 도발에 맞대응 하기 위한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는 14일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불법 폭파로 인한 우리 측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 이와 인접한 종합지원센터 건물에서 발생한 국유재산 손해액 합계 447억원에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상대로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