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네덜란드 총리 예방...경제안보 지역정세 협력 논의
박진 외교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를 예 방하고 경제안보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한반도, 우크라이나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이와 관련해 국제사회가 단합된 대응을 하도록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와 관련, 박 장관은 "지난해 12월 한국이 발표한 첫 독자적 인도태평양 전략이 포용과 신뢰, 호혜의 원칙을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