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7일 메르세데스-벤츠 AG 베티나 페처 커뮤니케이션·마케팅 총괄과 서울 송파구 삼전초등학교 앞에서 스쿨존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토마스 클라인, 이은정 상무, 녹색어머니 중앙회 천경숙 회장, 장주영 부회장 등도 참여했다. 이들은 '시속 30km 준수', '횡단보도 앞, 우선멈춤' 등 안전 메시지가 적힌 깃발을 흔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