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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고도 600㎞ 목표 궤도 진입
[속보] 누리호, 고도 500㎞ 통과…"비행 상태 정상"
[속보] 누리호, 페어링·2단 엔진 분리…"고도 300㎞ 통과"
[속보] 누리호, 1단 엔진 분리…"고도 100㎞ 통과"
[속보] 누리호 4호기 1시 13분 발사…우주 향해 이륙
[속보] 누리호 발사 자동 운용 시작…발사 10분 앞둬
27일 0시 55분 발사 예정이었던 누리호 4호기의 발사 시각이 오전 1시 13분으로 미뤄졌다. 이날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0시 45분 발사 전 준비 점검을 진행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사를 10분 남기고 진행된 점검에서 엄빌리칼 회수 압력 센서의 신호 이상이 탐지돼 현장 확인이 이뤄졌다. 그 결과 압력은 정상 상태였으며 센서만의 문제임을 확인했다고 우주청 측은 전했다. 앞서 26일..
[속보] 누리호 발사 시각 오전 1시 13분으로 변경
첫 야간 비행에 도전하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호기가 발사만을 남겨두게 됐다. 2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0시 10분 기립장치 철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26일 오후 10시 10분 산화제를, 10시 47분에는 연료탱크 충전 작업을 시작한 누리호는 같은 날 오후 11시 36분 저온 고압 탱크 충전까지 완료했다. 이어 오후 11시 46분부터 발사체 기립장치 철수가 시작, 20여분 만에 작..
27일 0시 55분 발사 예정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호기가 점검 작업을 마치고 연료·산화제 충전을 시작했다. 26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후 10시 10분부터 누리호에 연료탱크 충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27일 0시 55분으로 최종 발사 시각이 확정된 누리호는 오후 6~10시 사이 충전 준비와 점검을 마친 산화제와 연료를 주입받으며 사실상 최종 절차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오후 10..
첫 야간 발사에 도전하는 누리호 4호기가 27일 오전 0시 55분 정각에 발사된다. 26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차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한 후 추진제 충전 여부를 결정하고 발사 최종시각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주 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과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
[속보] 누리호 4차 발사 27일 오전 0시 55분 확정
26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호기가 산화제·연료 충전 준비 및 점검 작업을 받고 있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 간 기업결합 사전심사에 돌입, 국내 석유화학 산업이 재편되는 영향을 고려해 보다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공정위는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 간 기업결합 건에 대한 사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전심사는 기업결합을 하고자 하는 회사가 신고 기간 이전에 해당 기업결합이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지 여부에 대해 공정위에 심사를 요청하는 제도로, 해..
전국 출생아 수가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올해 9월까지 누적 20만명에 육박하는 규모를 보였다. 9월 혼인 건수 역시 역대 최대 증가율을 경신하며 저출생 터널 탈출의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2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출생아 수는 2만2369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6% 늘었다. 이는 2020년 9월 이후 가장 많은 규모이며 지난해 7월부터 지속된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