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3개소에 대한 안전시설물 점검을 완료하고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비상의약품 등을 비치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대산 벌천포 해수욕장에는 지난 9일 수상구조장비(모터보트)를 배치했다.
이 수상구조장비는 대한적십자 대산인명구조대가 연중 운용토록 함으로써 물놀이 기간 외에도 행락객들이 등산이나 낚시 등을 즐기다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토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물놀이 중점관리지역인 벌천포 해수욕장, 운산 용현계곡, 해미 산수계곡에는 안전관리요원 19명을 배치, 물놀이 안전수칙,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