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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15년 시무식 개최 “창의·역동 시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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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1. 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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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0102 2015년 시무식
서산시, 2015년 시무식 개최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오전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200백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완섭 시장은 “지난해는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에도 크고 작은 성과를 내며 서산의 미래 비전을 가시화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올해는 민선6기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서산이 ‘환황해권 시대의 중핵도시’로 비상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 성장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신년 화두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초불득삼(初不得三)’으로 던진 이 시장은 창의와 역동적인 시정을 통해 서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완섭 시장은 “올해도 경제상황이 녹록지 않은 만큼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1천여 공직자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 행정혁신 운동인 ‘5S?5품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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