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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 해운·항만·물류 분야 관계자와 정관학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국제여객 정기항로, 항만 활성화, 자동차 부두, 중국과의 교류 등의 주제에 대한 논문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서산시는 세미나가 기업 유치와 항만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국내외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지난 6일 대산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충배(53) 전 한국항만경제학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충배 회장은 대산항 활성화를 위한 정책 자문을 통해 지난해 ‘서산 대산항 국제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고, 포럼에서 논의된 주제들이 항만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