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산)0312 가야산 도룡뇽(2) | 0 | | 12일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 부근의 한 계곡에서 겨울잠을 깬 도롱뇽 한 마리가 물 속에 낳은 알을 보호하기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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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산 가야산에서 겨울잠을 깬 도롱뇽이 산란활동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 부근의 한 계곡에서 겨울잠을 깬 도롱뇽 한 마리가 물 속에 낳은 알을 보호하기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가지처럼 생긴 긴 주머니에는 30~50여개의 알이 담겨 있다.
봄이 찾아오면 땅 속이나 바위 밑에 있던 도롱뇽들은 알을 낳기 위해 물로 들어간다.
-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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