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회계과 공공시설팀 직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은 85곳의 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벌이고 문제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특히 대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복지시설, 게이트볼장 등의 시설물 점검에 힘을 쏟는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자체인력으로 현장조치와 보수를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계약전력 75Kw 미만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도 연 2회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