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은 △맞춤형 비료 △육묘용 제조상토 △육묘상자 처리약제 △도복경감제 지원 등이다.
환경보전형 맞춤형 비료는 2ha까지 전액을, 육묘상자 처리약제는 3ha까지 70%를 지원한다.
육묘용 제조상토는 3ha까지는 전액을, 3ha 초과 시에는 50%를 지원해 건전한 육묘 생산과 부족한 노동력 해소를 돕는다.
또 병해충 저항성 증대를 통한 미질 향상을 위해 관내거주 벼 재배 전체농가에 대해 도복경감제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20일까지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내달 30일까지 농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쌀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