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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산시에 따르면 5만여㎡의 대지에 만개한 유채꽃 단지는 맞은편 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어 다음달 중순까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간월도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왕사였던 무학대사가 창건했다고 알려지는 간월암이 자리잡고 있다. 이 암자는 바닷물이 들어오면 작은 섬이 되고 물이 빠지면 길이 열린다. 이곳에서 보는 서해의 낙조는 관광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간월도를 찾으면 쭈꾸미·갑오징어·바지락 등의 제철 해산물과 어리굴젓·영양굴밥 등을 맛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