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철새 생태공원 ‘서산버드랜드’ 체험 학습장으로 인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12010005951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5. 12. 15: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0512 서산버드랜드 전경
서산시 부석면에 위치한 철새 생태공원인 서산버드랜드 전경
충남 서산시 부석면에 있는 철새 생태공원인 ‘서산버드랜드’가 현장체험학습의 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2일 서산시에 따르면 가정의 달을 맞아 요즘 버드랜드에는 하루 평균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찾는다.

주말에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1000명 이상이 방문한다.

국내 최대 철새 도래지 천수만에 자리잡은 서산버드랜드는 철새박물관, 4D 영상체험관, 30m 높이의 전망대, 야생동물치료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2천300여㎡ 규모의 철새박물관에서는 천수만에 서식하는 2백여종의 철새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4D 영상관에서는 철새들의 대군무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새와 생태를 주제로 한 체험교실과 교육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서산)0512 버드랜드 숲체험
서산버드랜드 ‘숲 속 생태체험’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생태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숲 체험을 하고 있다
버드랜드 인근의 숲에서 진행되는 ‘숲 속 생태체험’에 참가하면 도요새 등의 산새와 숲을 주제로 한 현장체험을 즐길 수 있다.

생태해설사가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준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