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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충서원예농협, 농협 창립 기념식서 ‘총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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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7. 0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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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목
이종목 충서원예농협 조합장
충남 서산시 충서원예농협이 지난 1일 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53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했다.

3일 충서원예농협에 따르면 농협중앙회가 매년 창립기념일인 7월 1일 시상하는 총화상은 친절봉사, 복무기강, 인화단결, 경영성과 등을 토대로 고객 및 조합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사무소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하는 농협 최고의 상이다.

충서원예조합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심사에서 모두 평가항목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직원 간 인화단결과 사회봉사 및 농정활동 적극적인 업무추진 등으로 지역사회와 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종목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혼연일체로 열심히 노력해준 임직원들 덕분에 농협 최고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농촌의 공동 발전과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측이 농협 창립 제53주년 기념으로 선발 시상한 총화상 은 전국 16개 농협이 수상했고 충남도내에서는 서산 충서원예농협이 유일하게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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