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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지곡면 무장리 소재 이민형씨(56)의 논에서 1시간가량 삼광벼를 심었다.
이완섭 시장은 “지난해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봄철 강수량이 적당해 대풍이 기대된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서산시에서도 신기술과 친환경농법 보급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완섭 서산시장은 고품격 농축수산 도시건설을 시정 제1방침으로 정하고 기상재해, 국제경기 불안,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활로를 열기 위해 한국벤처농업대학에서 노하루를 배우고 미국 LA에서 직접 농산물 판로개척에 나서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