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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축제 시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 상은 국가 발전,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 지방의 균형 발전에 기여한 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심사위원회에서는 △리더십 △전문성 △추진력 △지역에 대한 헌신과 기여도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장 중 약5%에 해당하는 11명에게 수여한다.
이 시장은 희망차고 건강한 교육도시 서산을 만드는데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우선 2016년 교육관련 예산을 218억여원을 확보해 서산시를 명품교육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왔다.
농어촌 청소년들을 위한 대학탐방,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기회를 제공했다.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유명강사를 초청하고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서산시가 지역교육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방증”이라며 “앞으로도 희망차고 건강한 교육·복지도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