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신호제어기 연동체계를 다음 달 6일까지 운영하며, 교통안전시설 일제 점검과 교통질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또 진입로 공사로 혼잡한 서산IC부근에는 교통안내소 3개소를 설치, 서산시 모범운전자회의 협조로 교통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피서기간 절정기인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서산경찰서과 함께 수신호 교통안내도 실시키로 했다.
김선학 시 교통과장은 “피서철을 맞아 차량의 원활한 교통소통 및 효율적인 대중교통 관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