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교통안내소 설치 등 피서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17010008449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7. 07. 17. 17: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 서산시가 행락철 교통량의 증가로 인한 시민불편을 덜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 다음 달 27일까지 추진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신호제어기 연동체계를 다음 달 6일까지 운영하며, 교통안전시설 일제 점검과 교통질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또 진입로 공사로 혼잡한 서산IC부근에는 교통안내소 3개소를 설치, 서산시 모범운전자회의 협조로 교통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피서기간 절정기인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서산경찰서과 함께 수신호 교통안내도 실시키로 했다.

김선학 시 교통과장은 “피서철을 맞아 차량의 원활한 교통소통 및 효율적인 대중교통 관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