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째 맞이하는 이번 시상식에선 신기술금융업 활성화를 통해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신기술금융사에 대해 금융위원장 표창과 여신금융협회장 표창을 실시했다.
최근 1년간 펀드결성 및 투자실적, 펀드수익률, 신기술금융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이상진 아이비케이캐피탈 대표이사가 금융위원장 표창자로 선정됐다. 또 김지원 아주아이비투자 대표이사와 이앤인베스트먼트 유선석 대표이사가 여신금융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매년 신기술금융 우수투자사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신기술금융업권의 활성화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