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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강석진의 ‘두고 온 별 우리의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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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12. 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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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 강석진
두고 온 별 우리의 산하(112x194cm 캔버스에 유채 2004)
21년간 GE코리아 회장으로 활동하며 창조경영을 추구해온 강석진은 은퇴 이후 화가이자 시인으로서 작품세계를 펼쳐왔다.

그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창작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프로 작가 못지않은 경력과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쌓았다.

그는 지구촌을 여행하며 자신이 보고 느낀 풍경들을 화폭에 담았다. 지금까지 8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170여 회의 국내외 그룹전, 기획전에 참여했다. 세계미술문화진흥회 이사장, 한일 서양화 교류회 회장, 대한민국 회화제 대표 등을 맡았다.

시인으로서는 한국의 시 부문 문학상 대상을 네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세계문인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갤러리 미술세계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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