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화재서비스, ‘2018 가족친화기업’ 인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18010011424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12. 18. 1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사사진]
1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 가족친화인증 시상식에서 이상경 삼성화재서비스 대표(우측)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좌측)에게 상을 받고 있다./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서비스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이란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조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삼성화재서비스는 육아휴직, 난임휴직, 단축근로, PC 자동종료 시스템, 출산용품 지원, 부모사랑 축제 및 어린이 캠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올해 처음 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인증기업 시상식은 오늘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주재로 진행된다.

이상경 삼성화재서비스 대표는 “삼성화재서비스는 직원 10명 중 7명이 여성일 정도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