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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체질개선으로 건전성·수익성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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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1. 0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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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등 금고와 중앙회의 체질개선 및 동반성장 전략을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를 위해 새마을금고 IT센터’의 성공적으로 이전하고 금고의 전산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새마을금고의 해외설립 및 전파’의 일환으로 미얀마에 13개, 우간다에 8개의 새마을금고를 설치·운영하고 있다”라며 “지금이야말로, 새마을금고의 역사적 의미를 정리하고 체계화 하는 한편, 국제적인 관심과 위상을 제고해야 할 시기”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 태동지를 기념하고 새마을금고 바로알기를 통한 정체성 확보 및 인식전환을 위해 ‘새마을금고 역사관’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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