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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미술제 21~24일 열려…갤러리 111곳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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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2. 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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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랑협회는 미술품을 한곳에서 관람하고 구매하는 아트페어인 ‘2019 화랑미술제’를 21~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연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화랑미술제는 국내 미술시장을 이끄는 화랑들이 발굴한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유서 깊은 아트페어다.

이번에는 갤러리 111곳이 참가해 작가 500여명이 제작한 작품 2000여점을 선보인다. 영 아티스트 오픈콜 행사를 통해 선정한 신진작가 12명이 참여하는 특별전 ‘파나로이드 파크’도 열린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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