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황주리의 ‘무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2701001361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2. 27. 08: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황주리
무제(53×45.5cm 캔버스에 유채 1997)
황주리 작가는 열린 상상력을 바탕으로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현실과 내면을 자신만의 아름답고 독특한 색채로 그린다.

일상적인 삶의 현장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그의 작품에는 상처받고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묘한 여운과, 아픔을 부드럽게 치유하는 휴머니즘이 담겨 있다.

그의 작품을 통해 삶과 사람을 대하는 작가의 시선과 마음이 긴 설명을 달지 않아도 조용히 다가온다.

선미술상(1999), 석남미술상(1986)을 수상한 작가의 그림에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그만의 조형언어가 정겹게 묻어난다.

작가는 ‘그리고 사랑은’ ‘내 생애 가장 따뜻한’ 등의 저서를 펴내기도 했다.

케이옥션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