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투데이갤러리 나난 | 0 | | LONG LONG TIME FLOWER NO.186(2018, 종이 위에 과슈 채색, 오리고 고정, 픽사티브, 무반사 유리, 미송 프레임, 프레임 70x84cm, 내부 54x68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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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난은 윈도우 페인터,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등 다양한 수식어를 아우르며 기업 및 브랜드, 아티스트와의 협업 등 활발한 활동을 선보여 왔다.
매거진 에디터 시절 ‘그림 그리는 나난’으로 불리며 작가로의 첫발을 내딛었던 그는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관람객과 소통하며 공유하고 싶어 한다.
서울예대 광고창작과를 나온 나난은 윈도우 페인팅이라는 장르를 한국에 구축한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뉴욕31 갤러리 영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홍콩 월드트레이드센터, 영국 한국문화원, 예술의전당 등에서 전시를 했다.
잠실 월드타워 에비뉴엘 아트홀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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