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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염성, 기아차 ‘더 뉴 KX5 가격 맞히면 한국여행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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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기자

승인 : 2019. 03. 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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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펑웨다기아의 더 뉴 KX5/출처 = 더 뉴 KX5 이벤트 홈페이지
중국 염성(옌청)시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현지 법인(둥펑웨다기아)이 더 뉴 KX5의 가격을 맞히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한국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둥펑웨다기아는 더 뉴 KX5를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샤오미 여행용 캐리어 △무료 수리·점검 서비스 10회 △‘1000인 차량 수령 대회’ 입장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둥펑웨다기아 공식 온라인 대리점에서 5위안(약 840원)에 더 뉴 KX5 차량을 예약한 후, 오는 4월 30일까지 금액을 지불하고 차량을 수령하면 된다.

이와 별개로 ‘예언의 황제’ 이벤트를 통해 더 뉴 KX5의 판매 가격을 맞히는 고객에겐 한국 여행 기회와 샤오미 인공지능 스피커 등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오는 19일 출시 예정인 더 뉴 KX5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기존 KX5를 부분 변경한 모델이다. 둥펑웨다기아는 더 뉴 KX5 출시를 통해 급속히 성장 중인 중국 SUV 시장에서 젊은 소비층 공략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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