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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단원들은 3일 바닷물이 차오르면 육지와 외따로 떨어진 섬이 되고 물길이 열리면 육지와 연결된 또 다른 땅이 되는 서산 웅도를 둘러보고 갯벌체험, 깡통열차 탑승 등 웅도투어를 진행한 후 삼길포항을 방문했다.
4일에는 서산의 대표 관광지인 서산해미읍성과 간월암을 방문해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웅도와 서산시의 주요 관광지를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가 주관한 이번 팸투어는 SNS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20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여행리포터로 위촉한 홍보단인 ‘가봄’, ‘트래블리더’가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산웅도 관광지 홍보에 초청돼 웅도에 대해 집중 취재를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