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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기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충남 태안을 방문 민족지도자 33인 중 한명인 독립운동가 옥파 이종일 선생 94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또 4일 고향인 충남 태안군 안면도 고남면 옷점항을 방문해 고남 10개 어촌계원들이 바지락 작업하는 갯벌 현장에서 어민들의 손을 마주잡으며 즉석 토론도 벌이는 등 민심 행보를 이어갔다.
조 위원장은 민주당 서산·태안 파란봉사단과 오는 7일 서산 해미시장, 서산 동부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지역정가에 다신 한번 복귀를 알릴 예정이다.
조 위원장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 세계적인 이슈의 현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지근에서 보좌하며 정치적 식견과 견문을 넓혀왔다.
여러 차례 총선에서 야당 후보로 번번히 좌절을 맞본 조한기 위원장은 내년 4월 치러질 21대 총선에서는 집권 여당 후보로서 국회 입성을 벼르고 있다.
이에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과 일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