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새 스마트폰 ‘V50S ThinQ’ 체험단 2만명 이상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03010001878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9. 10. 03. 13: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엘지 팅크
LG전자의 새 스마트폰 ‘V50S 씽큐’ 모델/제공=LG전자
LG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6일 동안 새 스마트폰 ‘V50S ThinQ’ 체험단을 모집한 결과 2만명 이상이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작인 V50 ThinQ 때보다 20%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지원자 가운데 40%가량은 직장인 비율이 높은 30대였고, 타사 제품 이용자가 70%를 차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LG전자에 따르면 V50S ThinQ는 안정적인 플랫폼을 기본으로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집중해 사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19만 9000원의 출고가도 경쟁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LG전자 관계자는 “V50 ThinQ가 안정성과 높은 실용성을 인정받아 의미 있는 판매량을 기록한 데 이어 후속 제품에도 고객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