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한국 미술잡지 역사전 열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1401000881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1. 16. 0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년 3월 7일까지 "한국 미술과 미술잡지 역사 한눈에"
ㅇ
‘서화협회 회보’ 창간호./제공=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내년 3월 7일까지 ‘미술을 읽다 - 한국 미술잡지의 역사전’을 선보인다.

전시는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100년 동안 창간된 미술잡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1917년 4월과 6월 나온 ‘미술과 공예’ 1·2호를 비롯해 1921년과 1922년에 나온 ‘서화협회 회보’ 1·2호, 1956년 북한에서 나온 ‘미술’ 등을 선보인다.

그동안 한국 최초 미술잡지는 ‘서화협회 회보’로 알려졌다. ‘서화협회 회보’는 우리나라 사람에 의한 최초 미술잡지이며, 한국에서 발행된 최초 미술잡지는 ‘미술과 공예’라고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설명했다. ‘미술과 공예’는 동양미술협회 이사장이던 야마구치 세이가 일본어로 편집해 일본어로 발행했다.

그 외 이번 전시에서 미술잡지 특집기사를 통해 국내 미술계를 재조명하고, 광고로는 시각문화 변화 과정을 살펴 본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