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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13·14번째 확진자 발생…군포 확진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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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3. 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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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에서 코로나19 13·1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군포시 2번째 확진자 A씨(49·여)의 자녀로 용인시 하갈동에 거주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용인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4명이 된다.

13번째 확직자인 A씨는 군포시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확진자 번호를 최초 확진을 알게 된 보건소를 기준으로 정하고 있다.

현재 용인시와 역학조사관은 13·1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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