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농산물을 출하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시와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얼갈이 배추·시금치·오이 등 6개 품목의 친환경 농산물이 든 꾸러미(1만원) 500개와 수국 200본(4000원), 딸기 1kg짜리(8000원) 150팩을 판매한다.
개수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꾸러미를 사면 2000원 상당의 샐러드 채소를 무료로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농가를 돕는 것은 물론 타인과 접촉하지 않고도 신선한 농산물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