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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린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긴급 헌혈 행사에 울산영업본부 소속 임직원 40여명이 방문했다. 울산광역시청을 비롯해 유관기관 공무원과 직원 그리고 일반 시민 등 헌혈 참여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각별히 신경 쓰며 헌혈을 했다.
한기환 상무는 “오는 14일은 헌혈의 중요성과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국제적십자연맹 등이 지정한 세계 헌혈의 날이다.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긴급 헌혈 행사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줘 뜻 깊다. 많은 시민들이 세계 헌혈의 날 취지에 공감해 생명과 사랑 나눔에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울산시가 주최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긴급 헌혈 행사에 앞서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2020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자체적으로 벌인바 있다. 2020년 사랑의 헌혈 운동에는 본점 본부부서·서부영업본부·동부영업본부·창원영업부 등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