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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재부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고용 충격이 집중된 청년 계층에 대해서는 “졸업 시즌이 끝나기 전인 2월 초중순까지 고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3월 중 조치 종료 시한이 돌아오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 만기연장, 특별고용업종 지정, 공매도 금지 등 조치와 관련해선 “방역 상황과 경기 흐름,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대응방향을 관계부처·기관들과 미리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내수·고용회복을 위한 고용 증대 세제 개편, 신용카드 추가 소득공제,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확대 등 입법과제는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대응해달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