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에 걸쳐 800만원 상당 금품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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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광양읍 일대를 돌며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차량내에 금품을 후친 후 자전거를 타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총 9회에 걸쳐 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절도 혐의로 수감돼 지난 1월 만기 출소 이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남송 수사과장은 “차량내 열쇠를 두거나 후사경(사이드미러)이 접혀져 있지 않은 차량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만큼 잠금 여부를 꼭 확인하고, 귀중품은 절대 차량내 보관하지 말아달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