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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746명 늘어 누적 16만154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11명)보다 35명 늘면서 나흘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90명, 해외유입이 5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13명 △부산 27명 △대구 7명 △인천 20명 △광주 4명 △대전 26명 △울산 3명 △세종 5명 △경기 224명 △강원 6명 △충북 2명 △충남 11명 △전북 6명 △전남 4명 △경북 11명 △경남 17명 △제주 4명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558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5만815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56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9961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4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26%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794명→761명→825명→794명→743명→711명→746명 등으로, 일주일 내내 700명 이상을 기록했다.










